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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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시끄러운 이자까야 데이트로는 비추 메인메뉴 2개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맛있진않음 일본라멘을 싫어해서 평가가 어려운데 오뎅탕은 일본스타일 국물이 느끼.차슈는 맛있음.가격은 무난 철판치즈는 내용물양이 굿.그러나 마요네즈로 역시 느끼ㅠ 한국인 입맛에는 둘다 피클땡기는 맛이었다 재방문의사없음
켄홈 1991
서울 강남구 역삼로1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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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 봤는데 사실 오뎅을 먹고 싶었으나 대파스지볶음을 친구가 먹고 싶다 해서 그거랑 타코가라아게, 모찌리도후 먹었다. 한국맥주랑 소주는 없지만 싼 사케가 병에 4만원이고 서울의밤 화요 등도 있었다. 담에 온다면 스지오뎅에 면 추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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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맛있긴 한데 대체로 가격이 좀 있어요 주류에 소주가 없어서 술 먹으면 술값만 해도 장난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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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뎅탕 가끔 생각나요 하이볼도 맛있더라구요. 예전에 안에서 먹을땐 눈이 좀 매웠던 거 같은데 날 좋을 때 야외테이블에서 먹는 거 좋네요.
2호점이 생겨서 와봤다. 1호점과 비슷한데 자리가 좀더 있다. 아직 2호점 생긴지 잘 안알려진듯? 오뎅탕은 말모말모. 연어도 김에 싸먹으면 볶음밥마냥 끝도없이 들어간다 ㅋㅋㅋ 다만 눈이 좀 예민한 편인데 협소한 공간에서 계속 연기가 나서 눈이 좀 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