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키
Fikee


Fikee
포장
반려견동반
#오밀조밀꾸며진 #기분좋은카페 #혼자도좋고둘도좋고 평일 낮시간인데도 어쩜 이리 사람이 많을까요? 핫한 익선동 인기카페다웠어요. 돌담을 바라보는 쪽 카페는 죄다 자리잡기 쉽지 않더라구요. 노트북 작업하는 혼자 손님도 있어 좀 놀라웠어요. 이정도 인기면 금지할만도 한데 제약없는 너그러운 카페라 더 좋아졌어요. 탐험슈패너는 고소한 맛의 크림이 인상적인 아인슈패너였어요. 창가에 앉으면 담벼락에 '올라가지마시오'라고 써진 경고 문... 더보기
서순라길 파이키 - 카페 이름을 못찾아서 한참을 왔다갔다했어요ㅋㅋㅋ 천막에 파인더 키퍼스?라고 되어있습니당 앞에 고양이가 있는 점이 최고 장점(?)인데 마침 야외자리가 있어서 실컷 구경할 수 있었어요🥹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자리도 많아요! 옛날 후기 사진에서 망고샌드를 보고 여쭤봤는데 이제 안한다고ㅠㅠ 휘낭시에같은 다른 메뉴도 있는데 음료만 마셨어요. 시그니처 농축우유라떼와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커피잔이 아주 시원하고 도기같은데... 더보기
인테리어 넘 취향저격. ´ `)ノ .* 아기자기한 우드&페이퍼와 약간의 메탈릭한 디자인 …! 북카페의 정석같은 실내 디자인이다. 자리별로 편함의 정도가 차이가 클 듯. 일부 자리에서는 작업도 가능하다. (난 이게 중요) 맛은 … 그럭저럭. 겨자가 들어간 듯 한 에그마요(6,000₩) 빵은 그냥 식빵이라 그냥 그랬다. 파이키 라떼(6,300₩)는 꽤 괜찮아서 이 날의 두 번째 커피였는데도 잘 마셨습니다. 한가로운 평일 오후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