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메뉴판 사진과 다른 곰탕이 나옵니다. 파가 너무 많이 들어서 먹다보면 돼지맛과 파맛의 비중이 한 8:2까지 가는 듯. 돼지곰탕이 아니라 파곰탕. 시발 이걸 주방 다시 갖고 가시라고 해야하나, 곰탕집에서 무슨 그런짓을 하냐, 복잡한 마음으로 생각하다보니 이미 다 먹음. 대충 어쩌다 이런 모양이 됐을지 상상은 되는데 그럼 그냥 설렁탕 체인점처럼 미리 썰어놓은 파를 냉장고에 넣어두시든가. 다음에 파 빼고 달라고 하면 무진장 맛있을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