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가게 이름부터 박력 넘쳐요. 나의 피는 라멘으로 되어 있다니🍜.. 스웨디드 - 가솔린앤로지스 자리에 새로 들어온 라멘집. 라멘계의 배산임수 스팟인지 웨이팅도 여전히 으마무시해요. 이에케, 지로케, 시루나시지로… 이름만 봐도 기름지고 짜고 빡센 라멘 라인업 구성. 비주얼도 장난 없죠. 제가 먹은 건 시루나시..! 위에 마요네즈가 쫙쫙 올라간 모습부터 너무 직관적으로 건강에 해로워 보여요(p) 근데 막상 먹어보면 생각보다 그렇... 더보기
라멘 종류가 이에케랑 지로케 아부라소바 이렇게 3개 있었는데 지로케 카라이쇼유를 시켰습니다. 예랑가랑 폭식원에서 나온 라멘가게~~~ 사실 설명 적혀 있는건 모르겠고 너무 더워서 그냥 폰이나 보면서 기다렸어요. 면발이 칼국수면 같이 굵고 꼬불꼬불했으며 국물이 너무 걸죽해서 이건 좀 놀랬다... 진짜 짜다... 진짜진짜 짜다. 한 일주일치 염분 섭취한 기분이다. 나 짠거 딱히 잘모르는 편인데... 그런 나에게 성큼 다가온 미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