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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방앗간

3.8
추천 3 좋음 2 보통 0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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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비빔밥
주차불가
예약가능
영업정보
예약가능
주차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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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개

매운 가리비 비빔밥 14,000원 한우 육회 비빔밥 15,000원 매운 가리비 비빔밥 가리비 향이 많이 나고 말랑하게 잘 익힌. 미나리 크기도 거의 동일해서 정성을 들인 게 보인다. 꼬시래기 식감이 너무 좋고 그렇게 맵진 않은데 계속 먹으면 끝에 매운 맛이 좀 남는 편. 한우 육회 비빔밥 절인 오이가 들어가나 크게 향이 거슬리지 않는다. 육회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 끝에 달달한 맛이있다.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은 대... 더보기

파랑새 방앗간

인천 중구 개항로 105

deb
5.0
6개월

첫방문보다 2.5배 맛있어진 기분 뭔가 고추장이 달라졌다 말씀 나눠보니 아마 그땐 고추장을 잘못 주신 것 같기도

파랑새 방앗간

인천 중구 개항로 105

이나가
3.5
6개월

1. 파랑새 방앗간. since 1980? 이라고 포스터에 있는데 이 자리에서 하신건 아닌거 같고요. 이자리는 그 전에 양식집으로 기억합니다. 바뀐지 얼마 안되어서 컨셉이 독특한 탓인지 바로 유명해 졌는데 그 당시 기억으로는 1층에서 참기를을 받고 2층으로 올라간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제 1층은 참기름 판매장으로서만 기능하고, 계단으로 2층 올라가자마자 참기름을 받고 입장합니다. 2. 메뉴가 몇 개 있긴 한데 기본 비빔밥이 ... 더보기

파랑새 방앗간

인천 중구 개항로 105

고소한 참기름에 비빔밥 동인천 방문 시 추천합니다

파랑새 방앗간

인천 중구 개항로 105

먹은이
추천해요
2년

일찍 일어나는 새만이 파랑새 방앗간에 갈 수 있다🐦 (점심 지나면 슬슬 마감 임박이니 서두르십쇼) 1층에서 갓 짠 참기름을 받아서 2층으로 올라가 주문하는 방식인데 마치 참기름 외길인생의 장인이 준비한 만찬에 초대받는 느낌이랄까 참기름 향을 좀 음미하다보면 밥이 나온다 여긴 기성품스러운 맛이 없고 모든 걸 손수 만들었다는 게 눈에 보여서 좋았다 미나리 새우전은 노릇노릇하고 파사삭한 식감이 최고이고 미나리 향도 꽤 진하다 사이드로... 더보기

파랑새 방앗간

인천 중구 개항로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