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소리원 저지점. 누군가가 내가 제주도에서 제일 많이 간 식당을 묻는다면 아마 이 곳을 말할 것 같다. 내 기준 먹어본 간짜장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신선하고 식감이 살아있는 양배추와 양파가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짜장면을 먹으면서도 왠지 몸에 나쁘지 않을 것이라 자기합리화를 하게되는 맛이랄까?! (돼지고기도 큼직큼직한 크기로 많이 들어있다.) 이정도면 탄단지 완벽한 거 아닌가? 자꾸만 생각하게 된다. 백짬뽕도 굴과 죽순, ... 더보기
소리원 ㅋㅋ 노형에서 일년 이상 보낸 분들이면 다 공감할 만한 중식 플레이스 동네 중식으로 이보다 마땅한 곳이 진짜 없다 근데 저지에도 소리원이 스몰톡으로 알아낸 바로는 여기 저지점 셰프님이 소리원 본점 셰프님과 형제사이라네 본점 이기는 분점은 없다지만 웍실력은 유전인듯 간짜장 좋고 잡탕밥은 가격이 저렴한 만큼 다양함이 없어 아쉽긴 했다 뭐 이건 본점도 마찬가지라 ㅎㅎ 10점 만점에 8점인데 6점 7점 중국집은 많아도 8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