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맛집인스타 : @tastekim_v 직장 점심 로테이션도 한계에 달한 때, 색다른 걸 먹고싶어 보산역 근처 피자집을 방문했다. 맛있는 녀석들에도 소개된 가게다. 가게는 전반적으로 복고풍이다. 컨셉이 아니라 진짜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물씬 나는 편. 콤비네이션 피자는 다른 피자집과 비교하면 치즈를 두배는 올린 느낌이다. 쭉 늘어나는 비쥬얼이 압도적이고, 당연하지만 치즈로 입이 꽉 찬다. 이정도면 치즈피자로 불러도 되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