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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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예 주방에 계셨던 경력의 사장님이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하겠다며 운영 중인 곳으로, 근처의 다른 라멘집들과 비교해보면 여기보다 나은 집이 있나 싶습니다. 그 정돈가? 싶다가도 도쿄의 그 곳과 일대일로 비교해 보면 썩 괜찮은 하위호환입니다.
아부라 소바
서울 강남구 학동로43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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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긴자 제나도 다녀간 긴자구미와 비슷한 느낌의 간판이고 가게이름도 그냥 아부라소바여서 기대를 하고 갔다 기본에 양추가(2,500원)을했는데 솔직히 양추가해도 솔직히 많다고 못느꼈는데 추가금액이 2500원이면 좀 비싼느낌이다 그리고 맛자체도 엄청 특별하다고 느낄 지점이 없고 무난했다 맛없지는 않은데 오픈런 하자마자 5분 안에 만석되던데 그정도인가 싶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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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오일소스(면추가) -14500원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도쿄 긴자 아부라소바를 파쿠리 한 것으로 추정되는 집 맛도 거의 80프로는 유사하다고 한다 근데 좀 더 오일리해진거 같아서 그 꾸덕함이 줄어서 좀 아쉽 그래도 맛은 있음 양파 무료 추가하고 고추기름 엄청 뿌려서 먹는걸 추천함 그리고 밥도 한숟갈은 무료라서 남은 소스에 밥비벼 먹으면 맛있음
중화 소바가 땡겨서 들렸다 갔습니다. 장점 : 고기고기한 아부리소바가 맛있었습니다. 다이어트때문에 밥 비비지 못한 게 참 아쉬웠어요. 단점 : 딱히 없기는 했는데, 고기 추가 토핑은 닭고기 가루는 시키지 말껄이라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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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한참 걸어 도달하는 아부라소바. 항상 대기열이 길지만 나를 실망시키는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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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느끼했지만 원래 그런 음식이니깐.. 멘마만 조금 더 좋은거 쓰시면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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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먹기가 좋은 맛이로다 칸다소바가 조금 더 면의 삶기도 좋고 야채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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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라소바 먹으러 일본 안 가도 돼서 다행! 이즈니버터를 꼭 시키세요. (제발) 조금 먹다가 반을 갈라서 다시마 식초 버전 & 이즈니 버터 버전을 다 즐겨야 비로소 집에 올 마음이 되는 집. 바 자리라서 무조건 합석해야만 하는 좁은 가게니 I들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ㅎㅎ
내인생 첫 아부라소바가 너무 느끼했어서 맛없는 음식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곳은 달랐다.. 2분만에 완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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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아부라소바 싫어했는데 지난 번 칸다소바 갔다온 후로 요즘 점점 좋아지고 있다. 저녁인데 웨이팅 한 30분 한 것 같다 그래도 따뜻하게 웨이팅 가능하다 벤치도 있어서 굿 혼밥하기도 좋다 나는 담백한맛에 수란, 파 추가했다 그냥 먹으면 담백한 맛이니까 당연히 심심한데, 고추기름 아낌없이 뿌리고 다시마 식초 살짝 두른담에 양파를 사정없이 넣어서 비비면 참 맛나더라 뭐랄까 간장계란밥같이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맛? 따끈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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