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레스토랑 위크 특별가(288위안)로 다녀왔다. 리뷰들을 보면 식전 빵이 가장 맛있다고 하던데....이거 약간 잔치집에서 음식 먹고서 물이 가장 맛있었다고 하는 그런 감성인건지?ㅋㅋㅋㅋㅋㅋㅋ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면서 먹었다. 다른 분들의 평가대로 간이 센 편이다. 하지만 재료의 맛을 잘 살려서 요리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 식재료로 이런 맛을 낼 수 있구나 계속 감탄하면서 먹었다. 그냥 런치는 288위안으로, 레토랑 위... 더보기
*계절 3코스, 298위안, 15% 세금+봉사료 별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상하이의 만만찮은 물가를 감안하면 꽤 괜찮은 가격이죠. *그냥 평범한 스타셰프 분점 프리픽스 퀄리티 정도겠거니,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디저트로 선택한 코코넛 세미프레도가 시각적으로도, 맛으로도 즐거운 놀라움을 선사해 주었어요. *전반적으로 굉장히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듯했어요. 특히 앙트레에 쓰인 아티초크의 선도가 인상깊었습니다. 예약 메... 더보기
1스타 ⭐️ : 장 조지 셰프의 레스토랑은 2004년 오픈했지만 2016년 새롭게 리뉴얼 되었다. 흰색과 베이지의 밝은 톤, 오픈 키친과 우아한 다이닝 룸을 바라보는 라운지는 조금 더 특별한 식사 경험을 느끼게 한다. 메뉴들의 특징은 장 조지 NYC를 모태로 하며, 추천 메뉴는 toasted egg yolk with caviar, yellow tuna ribbons; and red snapper with seeds 이다.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