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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 베이커리

Salty

3.7
추천 3 좋음 1 보통 1 별로 0

사진

상세정보

검색 태그
베이커리
소금빵
깜파뉴
식빵
치아바타
예약가능
매장식사불가
포장
영업정보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가능
메뉴

리뷰 8개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 갔는데, 너무 늦게 갔더니 웬만한 메뉴는 죄다 품절이었다. 그 중에 남아있는 제품들과 두쫀쿠를 샀음. 근데 두쫀쿠 다른곳보다 훨씬 작은데 가격은 세다. 약간 솔티 메뉴는 전반적으로 다 이런 느낌이 드는 가격 ㅋㅋㅋ 재료를 좋은걸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두번다시 이 가격주고 두쫀쿠는 사먹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김과자
4.0
11개월

한번 티라미수를 사갔더니 엄마가 나보다 먼저 먹고 반해서 그 이후는 엄마가 먼저 솔티 티라미수를 찾는다. 근데 디저트도 빵만큼이나 금방 품절돼서 이미 전화로 예약해두어야 함~.~ 이것까지는 괜찮은데 지난번에는 해동이 덜됐는지 크림이 살짝 아삭하게 씹혀서 띠용했다 ㅠ.ㅠ 해동만 잘하면 숙성도 아주 맛있게 되고 그 자리에서 하나 뚝딱인데 말이야.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이날따라 솔티베이커리가 생각이 났다. 병원 근처 학원가 먹자골목 사이에 작은 빵집에서 파는 소금빵과 디저트의 모습이 보고싶었다. 평소에는 소금빵을 찾아나섰는데, 이상하게 이날은 소금빵이 아닌 솔티베이커리의 디저트가 먹고 싶었음. 오랜만에 쇼케이스를 보니, 평소와는 다른 디저트 라인업. 이상해서 여쭤봤더니 솔티도 주기적으로 디저트 라인업이 변경된다고. 처음으로 시켜본 단호박파이. 파이지 바삭하고, 단호박 필링이랑 크림이 너... 더보기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소금빵 가격이 2천원이라면 모닝빵 재질을 대충 둔갑시킨 다른 무엇이 아니겠나 싶은 그 의심, 거두셔도 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쫀바린데 버터홀도 잘 빠졌어요. 화려한 풍미는 없지만 기본 요소에 결핍이 없는바 좋은 소금빵이라 생각합니다.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방문했는데, 가장 유명한 소금빵 외에 다른 빵과 케이크도 입맛에 맞아서 단골이 되어버렸다. 엄마랑 아빠도 좋아하셔서 이제는 주말마다 빵셔틀 하는게 주말 루틴이 되었음...ㅋ 소금빵 특유의 겉바속촉한 식감도 좋고, 결이 살아있는 것도 맘에 든다. 소금빵이라고 사먹어보면 진짜 짭짤함만 있는 모닝빵같은 퍽퍽한 곳도 많은데, 여기는 진짜 버터를 아끼지 않은 것 같은 부드러움...ㅎ 무엇보다 가성비가 너무 좋다.... 더보기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바다의별
추천해요
2년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서 위치가 참 좋은 것 같다. 소금빵을 주력으로 내세우는 만큼 앞에 입간판도 있고 매장 내에 진열된, 또 구워서 대기중인 소금빵이 참 많았다. 소금빵 맛은 빵집마다 워낙 스타일이 달라서 딱 2개만 샀는데 여기는 버터동굴도 크고 겉바속쫀인데 살짝 겉이 질긴 느낌이었다. 겉에 소금을 보니까 살짝 오버베이크된것 같기도 한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고 맛있게 먹었다. 가격도 2천원이면 다른 곳보다 저렴하고 크기... 더보기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김과자
추천해요
2년

동네에서 지나가다가 못 보던 빵집이 있어 항상 궁금했던 곳인데, 잠깐 들를 시간이 생겨 방문했습니다. 뭐 있는지 구경하고 조금만 사려 했는데, 먹음직스러운 빵과 구움과자, 케이크가 쇼케이스 안에 가득 담겨있고, 갓 나온 따끈따끈한 소금빵에서 풍겨오는 버터향이 코를 자극해서 그만... 또 빵털이 해버렸습니다.. 버터풍미가 약하다는 리뷰를 봤는데, 갓 나온걸 먹어서 그런가 딱 적당하고 맛있었습니다. 버터 이것보다 더 많이 들어갔... 더보기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닉값 하시는지 소금빵이 괜찮았어요 🐥 구론데 소시지빵은 흠 솔직히 어딜 가나 웬만하면 당연하게 맛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 품목이었는데 놀랍게도 맛있지 않았어요. 균형감이 안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 건포도 씹는 듯한 절은 단맛이 튀게 느껴졌습니다.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