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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백반,콩탕백반-13000원 순두부와 비지콩탕을 주력으로 파는 곳 순두부는 슴슴하니 엄청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고 공탕은 약간 양념이 가미되어 있으면서 콩 입자가 근근히 씹힌다 콩탕은 그냥 우리가 흔히 먹는 비지찌개 맛이고 순두부백반이 더 특색있고 맛있다
기와집 순두부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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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랑 콩탕이랑 생두부 시켰는데요 콩탕이 진짜 맛있어요 비지찌개 같은건가 했는데 그거보단 입자가 굵어서 콩이 갈려있다는 느낌이 더 들구요 엄청 고소해서 호들갑 떨면서 먹다가 포장도 해갈라했는데 2인분부터 된다고해서 안했어요 근데 콩탕이 진짜 맛있어요 순두부랑 생두부도 맛있는데 콩탕이 진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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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 두부만으로 식사를 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가게이다 항상 가면 순두부 백반, 콩탕 백반을 주문하는데 우선 순두부는 푸딩 같은 식감으로 부드럽고 고소하다 주시는 간장에 간을 맞춰 먹으면 정말 맛있다 콩탕 백반은 김치 만두 속 같은 느낌인데 고소하면서 적당히 간이 되어 있어서 밥에 비벼 먹어도 떠먹어도 맛있다 김치랑 겉절이도 순두부, 콩탕과 같이 먹기 좋은 맛이다 음식 맛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도 있... 더보기
아빠가 환장함 순두부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맛있게 먹었음 비지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게 비치해둬서 다녀오면 한동안 비지찌개 당첨...(negative)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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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도 도토리묵도 맛있어용 양평가는 길에 들리기 딱 조음
엄마가 포장해주셔서 몇 가지 반찬 더해서 같이 먹었어요. 맛있네요 오랜만이라 더 그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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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를 좋아해서 자주가요. 식구들끼리 가가 좋습니다! 기본 순두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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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탕백반(11,000)과 황태구이(13,000) 백반류와 단일메뉴가 천원 차이인데 콩탕에 공깃밥 추가하느니 백반(나물과 반찬류 나옴)을 먹는게 나을 듯. 콩탕은 비지라고 보면 되고, 전반적으로 슴슴하고 부담없는 맛. 속도 편하다. 자극적인 음식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식사목적이라면 이런 집을 더 좋아함. 물론 내가 두부를 좋아하는 것도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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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가는길. 콩탕은 맛있었고 잡내없는 수육도 야들야들 맛있었다. 두부맛집 좀 다녀보면 평균정도 하는것같다. 특별하게 이곳 두부가 더 맛있다는 아님! 그리고 마지막에 비지 좀 챙겨 갈 수 있다.
3월 초 연휴 끝나는날. 남한강변을 따라 다니다 들어가본 ‘기와집순두부’ 규모가 크고 나름 유명세를 가지고 있는집인듯하다. 비빕밥은 한수 아래고 순두부 백반은 별미다. 특별하지 않은 반찬도 맛깔난다. 늘 손님이 많아 기다림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