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목포 유달콩물 콩물 0.9L 12000원 목포역 가는길에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가서 샀다. 두개 사려다가 콩물은 쉽게 상하니까 맛만 보려고 작은거 샀는데 정말 후회했음. 여태 먹어본 콩물중 가장 맛있었다. 진하면서 걸쭉하다. 마시기 불편할 정도다. 간이 조금 되어 있어 그냥 마셔도 맛있다. 숟가락으로 떠먹는데 무한 흡입가능이다. 넘 맛있어서 검색해보니 크거 3개이상 주문하면 택배도 된다. 다음에 한번 사볼까 싶다. 인... 더보기
#유달콩물 노란콩 콩물(0.9L) : 12,000 검정콩 콩물(0.9L) : 14,000 방송에 나와서 유명한 목포의 콩물 가게 본점. 좁은 골목에 위치해 있어 가게 앞에 사람이 굉장히 많아 번잡하다. 매장 식사줄과 포장줄의 구분이 없어서 그냥 서있으면 더 오래 기다릴 수 있으니 안에 들어가서 직원에게 지금 웨이팅이 몇 번째인지 물어보는 걸 추천한다. 포장은 금방 사람이 빠져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구매할 수 있었다. 포장... 더보기
목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유달콩물 이맘때쯤이면 항상 생각나는 나의 여름 보양식❤️🔥 북항점, 하당점도 있지만 본점은 여기! 오래된 식당이기 때문에 가게 자체가 레트로하지만 깔끔한 편! 2층으로 되어있는데 아직 초여름이라 1층만 북적이는 정도였고 웨이팅 없었음! 전에는 한식 메뉴 몇 가지 더 판매하셨던 것 같은데 이제는 콩국수 외에는 육회비빔밥만 판매 중이며 그래서 그런지 반찬도 5가지나 됨. 식전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더보기
<고소하고 정직한 맛의 노란 콩물과 검은 콩물> 예전만큼 콩국수를 자주 먹진 않지만 날씨가 풀리면 냉면보다 콩국수를 먼저 찾는다. 목포 여행 3일차 아침, 콩물을 전문으로 하는 콩물집이 있대서 해장할 겸 찾아갔다. 콩물과 콩국수 이렇게 두 가지만 파는 줄 알았는데 순두부와 청국장, 비빔밥 등 다른 메뉴도 꽤 있었다. 관광객들은 대부분 콩국수를 먹고 콩물을 포장해가는 듯 보였다. 아침이라 콩국수는 좀 부담스러워 콩물을 먹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