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혼밥
음... 초기 버전은 대체 어떤 맛일까? 이제는 워낙 유명해서 가기 힘들거라 생각되었다. 그래서 가기를 포기한 곳이었다. 그런데 우연히 오픈런처럼 하게 되어서 갔다. 당연히 순두부를 주문했고, 셀프로 가져올 수 있는 반찬으로 오징어젓갈을 잔뜩 퍼왔다. 순두부가 나왔고 역시 기대한 비주얼이군이라는 반응과 함께 펄펄 뜨거운 김을 식힌다. 순두부가 식는동안 밥과 함께 오징어젓갈을 먹으면, 밥을 한공기를 더 시킬까말까하는 고민에... 더보기
도대체 왜 맛집인 걸까요 위생 흐린 눈 난 못해 😬 서랍이 안 닫혀서 온갖 것이 다 들어갈 수 있는데 거기서 숟가락 젓가락을 꺼내먹어라 . . . ? 윽 심지어 맛있는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