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반려견동반
요즘은 홀사이즈 메뉴들도 인기가 많은 라쥬돌. 그중에서도 거의 가장 히든 메뉴 느낌인 이 녀석이 궁금해, 생일도 뭣도 아닌 날에 예약해봤슴다. 사장님 설명부터 맛있어서 기대하고 먹었음에도 그 이상으로 맛있었어요. 와인에 절인 사과의 시큼.화한 향이 좋은데 크러스트로 갈수록 아몬드의 고소함도 강해지더라구요. 가장 바깥쪽 가장자리는 완전히 튀기듯 구운 고기처럼 꼬소한 풍미 작렬이었고. 전에 다른 집서도 표현을 너무 쌈마이하게 해... 더보기
클래식 프렌치 구움과자 스타일에 일본 감성 한방울 첨가된 느낌.(오봉뷰땅에서 일하셔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 피티비에 : 버터리한 파이지에 아몬드 크림의 달콤함이 다가오는데, 금방 만들어서 그런지 딱딱하지 않고 부서지는 식감이 참 좋다. 바르퀘트 마롱 : 쫀득하게 구운 머랭, 진한 밤크림맛 베이스에 프랑지판 크림, 럼으로 풍미를 끌어올린다. 몽블랑이랑 다른 결의 맛이라 재미있으면서 밸런스가 굳굳!! 에르메스 커틀러리를 써서 ... 더보기
머랭 장인이 빚어낸 천의무봉⛰️🌰 Mj지수 5 추천 메뉴 : 몽블랑(8800), 바르케트마롱(7000), 타르트오시트롱(7500), 프로마쥬크류(7800), 다쿠아즈(서비스) 몽블랑(8800) 빵진편의 몽블랑은 라쥬도르를 만나기 전후가 다르다 거의 기원전, 기원후 급; 이전까진 머랭맛이 지배적인데다가 밤맛도 잘 안느껴지는 디저트라고 생각했는데, 라쥬도르의 몽블랑은 고급진 럼맛이 지배적인데, 머랭과 밤, 럼의 3박자가 거의 완... 더보기
4.4/5.0 😋 타르트 오 폼므(6500) 기분 좋은 향긋함에 절로 웃음이 나오는 애플 타르트! 조리한 사과는 좋아하지 않아서 애플 타르트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는 것 같은데, 이거는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라쥬도르에서 먹은 메뉴 중에 손에 꼽아요! •까눌레(4500) 꽤 큰 사이즈의 까눌레예요. 겉면이 두껍게 빠작빠작해서 딱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향이 진하되 부담스럽지는 않아서 좋았어요. •얼그레이(H... 더보기
메인보다도 존재감 강한 디저트라니. 전에 한번 먹고 감탄한 곳이지만, 다시금 느꼈다. 가을 디저트는 라쥬도르가 최고다. 빵진편 님이 픽업해주셔서 식사 후 총 여섯 종류의 디저트를 맛봤다. 배가 터지는 줄 알았는데 멈출 수 없다. [✔️ 메뉴] 1️⃣ 몽블랑과 바르케트 마롱은 must-eat이다. 둘다 럼향이 폭발하고, 밤의 진함도 강렬하지만 식감의 차이로 전혀 다른 디저트가 됐다. 머랭의 크리미함이 있는 바르케트 마롱과 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