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 에끌레르 (8,500₩) ♤ 바르퀘트 마롱 (7,500₩) ♤ 까눌레 (4,500₩) ♤ 레 미르티유(4,500₩) 라쥬도르야 거의 모든 메뉴가 다 맛있으나... 그 중에서도 반드시 먹어봐야 할 것은 금, 토에만 나오는 에끌레르다. 무화과 시즌에 맞춰 나온 무화과 에끌레르 역시 끝내주는 퀄리티. 무화과 자체도 아주 향긋하고 과즙 가득하며, 무화과잎 크림이 들어간 듯한 크림도 인상적. 이전에 먹어봤던 라쥬도르의 체리 에끌레... 더보기
에끌레어가 맛있는 집이지만 아무리 디저트에 사용한 정도라고 해도 여기 에끌레어 정도로 술 비중이 높은 디저트는 영향받을 수가 있어 세 번 정도 먹은 뒤엔 맘에서 놓아준 메뉴였는데요. 이번 무화과 에끌레어는 술 프리더라구요. 그래서 두 개 시켜봤는데 오, 맛이 떨어진 느낌도 아녔습니다. 일단 갓 구운 걸 잡아 과자만으로도 맛있었고, 보여주기용으로 무화과 막무가내 쑤셔박는 대신 적지 않은 양을 비율 맞게 배치해 그런지.. 아주 조화... 더보기
라쥬도르 did 라쥬도르 #시즌베스트 Mj지수 5 추천 메뉴 : 체리 에끌레어(8500), 시트롱타르트(7500), 바르케트마롱(7000), 슈아라크레므(5500) 그거 아시나요? 라쥬도르 에클레어는 금토에만 나오는 한정 메뉴인데, 제가 1년동안 수목휴무라 먹어보질 못했다는 거 😇 생애 첫 라쥬도르 에끌레어 영접하는 날이라 굳이굳이 셋이 가서 전메뉴 예약해놓고 에끌레어만 따로 2개 예약했는데, 이 선택이 올해 한 선택 ... 더보기
4/26 방문 | 바르퀘트 마롱, 슈 아라 크레므, 테린 오 쇼콜라, 타르트 오 뽐므, 파 브루통 바르퀘트 마롱- 한 입 먹으니 사장님이 왜 경고하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술의 풍미가 강해요. 가운데 볼록한 부분을 제외하면 술에 밤이 묻히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여태 라쥬도르에서 먹은 것 중에 가장 맛있었네요. 먹고 돌아가는 길에 몸에서 술 냄새 나서 놀랐습니다 ㅋㅋ 슈 아라 크레므- 좋은 가게들의 슈는 주문하지 않...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