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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사진 되시겠습니다. 굴돼지보쌈 맛있습니다. 김치는 그렇게 제 취향은 아닙니다만 배추 싱싱했고 여럿 떠들며 즐기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굴국밥은 김명자 모르는 분 없을 거 같습니다. 어느덧 대중화된(?) 식당.ㅋ
김명자 굴국밥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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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새로운 식당을 찾아서! 오늘은 물막국수 먹으러 갔슴다,,, 이것저것 많이 팔긴 했습니다 👍🏻 굴국밥이랑 콩국수랑 낙지덮밥 그리고 막국수 이렇게랑 그 외에도 더 있었던 것 같은 ㅎㅎ 가게가 커서 줄이 금방 줄어들고 음식도 샥샥 빠르게 잘 나와서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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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앞두고 감명자 굴국밥집에서 굴보쌈! 굴이 싱싱해서 좋은데 고기나 김치는 정우칼국수가 좀 더 취향입니다. 굴전, 파전도 먹었는데 둘 다 괜찮습니다. 의외로 더덕비빔밥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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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국밥은 일년에 세 번만 먹으면 된다. 추울 때 아무때나 세 번.’이라는 아리쏭한 말과 함께 아저씨들과 굴국밥 먹었습니다. 사실 서여의도에 굴국밥은 여기 말고는 잘몰라서 비교가 안되는데 그냥 무난하게 시원합니다.
오랜만에 김명자. 예전 맛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최근에 왜 자주 안왔는지는 알 것 같네요. 슴슴한 간은 좋지만 건더기도 조금 적어진 것 같고 특별히 굴국물이 시원한 느낌도 덜하고 그냥 무난무난무난??
굴돼지보쌈 5만원. 굴전 2만원. 물가가 오른게 실감이 나면서도 적응이 안되네요. 굴국밥은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굴떡국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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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직장인, 특히 국회 출입기자라면 정말 질리도록 가봤을 곳. 꼬막무침, 그리고 겨울 특선으로 나온 굴전. 굴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술술 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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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뽈레 복귀는 야근식당으로... 김명자 굴국밥 낙지덮밥(10,000원) 제아무리 급식맛이라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자극적이고 매워서 야근특근 할때 제격입니다.
막걸리 마시러 가는 서여의도 맛집. 굴 중심 메뉴이나 낙지비빔밥 파전 등 메뉴 다양하다. 굴 냄새가 나지 않고 맛있다. 맛: 굴 냄새 안남 서비스: 보통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되는 팁: 아직 모름. 있으면 공유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