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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입 세입 먹고나면 무표정으로 짤각짤각 가위를 흔들며 튀어나온 꼬치를 숭덩 잘라내어 주시는 츤데레(?) 사장님. 고기도 크고 실해서 소식중인 요즘엔 퇴근길 간단한 저녁으로 퉁 치기도 해요. 따끈한 오뎅국물까지 곁들이면 충분합니다☺️
압구정 닭꼬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2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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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에 미친 사람으로 평가합니다 오바하지마세요 평범합니다 굳이 맛을 꼽자면 소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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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가볍게 발라서 막 진한 맛은 아니지만 이런 닭꼬치 사랑하잖아요 ㅠ 육즙 주르르 .. 현금 4,000원 / 카드 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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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비오는 날 안 오심. 저번주에 안 오셔서 저 진짜 서운했어요. 티엠아 토크 장난아니게 했어요 ㅎㅎ 먹기 편하게 꼬치 다 빼주시고 에어컨도 우리쪽으로 돌려주심;; 감동포인트 다섯개정도.
나이스. 소금보단 간장이 더 맛있었어요 다음엔 고추장을 먹어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먹다가 꼬치가 길어지면 아조씨께서 잘라주셔요 넘 친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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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설명 않겠습니다 3일동안 2번 갔습니다 간장>소금>>>매운맛 앞에서부터 빼먹다가 불편해질때쯤 무심하게 꼬지를 잘라주는 섬세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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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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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말로 3번출구 근처에 있었었었는데 압구정 cgv 앞으로 옮긴지 조금 되었다 옛날에는 오며가며 꽤 자주 먹었었는데 머리가 크고 나서는 길거리 음식을 안 먹게 되더라 이 날도 별 생각없이 혼자 영화보러 갔다가 배고픈 상태로 터덜터덜 냄새에 홀렸는데 마침 또 현금도 있고해서 포장해서 집에가서 먹었다 옛날에는 무조건 양념이었는데 늙어 입맛이 변해 소금마저도 조금만 뿌려주십사 부탁했다 그러고보니 가격이 또 올랐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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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역 앞에 있었는데 이사 하셨네요 CGV 건물들 사이로 ㅎㅎ 닭고기도 대파도 여전히 실하고 맛있는데 먹다보니 자꾸 이대앞 내영혼의닭꼬치 아저씨 생각이 나서 눈물 찔끔할뻔.. 가방에도 먹을게 많고 집에도 먹을게 많은데 이 동네 온김에 뭐라도 하나 먹고가야지 하면서 고른 집이고 하나만 먹어야지 했는데 왜 자꾸 생각나죠 하나 더 먹고 갈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게다가 다른분이 써주셨듯 바로 앞에 또 편의점이 있네요 이러다 맥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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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각종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