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 꼬리수육 小 (70,000₩) ♤ 국수사리 (1,000₩) 소꼬리수육과 설렁탕을 전문으로 하는 영등포의 노포. 주말에 가니 웨이팅이 좀 있었지만 은근 회전이 빠른 편이라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 꼬리수육의 경우 부드럽고 잡내 안 나며, 뼈에서 깔끔하게 분리되어 먹기 편하다. 육향도 진해서 맛있다. 사실 수육만 봤을 땐 맛있긴 하나 웨이팅을 하면서까지 비싸게 사먹을 만한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부추양념과 1000원짜... 더보기
대 카르트는 말했다 생각한다 고로 존재 한 다고 논리적인 사고는 사람들을 옥 죄지 않고 자유롭게 만든다 금요일 퇴근하고 집 근처 유명 맛집이라는 대한옥에 다녀왔다. 워낙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원래 노포나 보양식류를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어서 반신반의했다. 그런데 이번 방문으로 생각이 꽤 바뀌었다. 7시 40분이 라스트 오더였는데 47분쯤 들어갔고, 다행히 주문을 받아주셨다. 꼬리수육은 소자와 대자 중 뭘 시켜야 할... 더보기
여기를 가게 된 이유는 단 하나 꼬리수육!! 고기는 잡내 하나 없었고 부드러워 뼈와 잘 분리됬다 특히 푸짐하게 올려진 부추가 신의 한 수🤤 조금 먹다가 밑에 자작하게 남아있는 양념에 국수사리 추가해서 비벼먹기 필수~~!! 꼬리수육을 주문하면 설렁탕 국물도 같이 내어주시는데 넘 맛있어서 설렁탕 하나 시키고 싶어지는,, 설렁탕도 유명한 곳 같던데,,다음엔 같이 시켜먹어야딩 단점이라면 양이 좀 적다는거,,? 가격이 좀 있지만 대자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