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롯
BROT


BROT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지친 한 주를 뒤로 하고 방문 뽈뽀(25,500), 오리엔탈 라이스(18,500), 먹물 리조또(20,500) 먹었는데 보기에도 좋고 맛도 훌륭했습니다. 2017년부터 현재의 상호를 달고 영업한 걸로 보이는데 단골도 많은 거 같아요. 알러지가 있는 사람에게는 메뉴판에 재료가 다 써 있는 점이 아주 유용합니다. 메뉴판에 있는 포르치니 버섯 설명도 재미있었고요 전화로 메뉴 미리 주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음 친절하신 ... 더보기
분위기 최고. 확신의 기념일, 데이트, 소개팅 맛집ㅎㅎㅎ 아니면 청모 할 때도 괜찮을듯?! 낮에가도 분위기 끝판왕, 거기다가 메뉴의 특별함과, 플레이팅 되어 나오는 음식이 전부 기가 막힘. 예약할때 기념일이니 자리배치 잘부탁드린다고 적어놨었는데 그걸 보시고, 초 귀여운거 하나 서비스로 꽂아주시고 축하한다고 해주셔서 넘나 감동함🤭🤭🤭 경험없던 메뉴를 맛보고 싶어서 뽈뽀, 뇨끼, 무난하게 파스타 하나 주문함. 한번도 먹어본 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