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중곡역에 숨겨진 보석같은 맛집이다. 고기 질부터 양, 서비스까지 빼놓을 데 없는 오리집. 부위별로 통 오리고기의 비주얼에 눈을 빼앗기고, 서글하고 친구같은 접객도 인상깊었다. 밑찬 겉절이는 리필하면 즉석에서 무쳐서 내온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는 정성이 기분 나쁠 리 없다. [✔️ 메뉴] 1️⃣ 소금오리구이로 주문했다. 활전복과 껍질을 먼저 구워주고, 고기도 부위별로 둘러가며 먹는 코스 느낌. 전복도 씨알좋고 큼직해서 값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