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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통행료가 파격 인하되었습니다. 선녀풍이 생각나는 소식이죠... 악명 높던 대기줄은 언제 그랬냐는 듯 보이지 않으니 이 집 인기도 예전만 못한 것 같습니다만. 매콤달콤한 얼음장 위의 기선제압되는 양만큼은 여전합니다.
선녀풍
인천 중구 선녀바위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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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면 알사람들은 다 아는 그곳이야 물회성지 선녀풍🪭 본점은 선녀바위 앞쪽으로 이전했더라구 맛은 변함없었어 양은 항상 혜자스러움 줄서고 번잡스럽긴 했지만 이모님들이 친절하셔서 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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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보단 양으로 승부하는 집 먹어도먹어도 줄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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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45000원 녹두전이나 왕만두, 전복죽같은 사이드도 팔긴 하지만 물회 양이 워낙 많아서 물회만으로도 배부르게 먹고왔어요
물회 비주얼 좋음 양도 나름 푸짐함 해물파전 앞뒤옆에서 늦게나온다고 다 클레임걸었음 우리 테이블도 물회 다먹고 한참뒤에나옴 걍 기분 잡쳐서 포장해달라하고 집옴 케파가 안대면 그냥 품절처리하거나 메뉴에서 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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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선녀바위 쪽이 물회가 유명했구나..!) 설 연휴 푸짐하게 밥상을 채워준 선녀풍의 물회. 선녀바위 쪽에 있는 지점에서 대짜 하나 포장해왔는데 그 양이 소문대로 어마어마하네요. 대접에 나누고 또 나눠도 줄지를 않네ㅋㅋ 맛도 적당히 매콤해서 갈비나 기름진 음식 중간에 먹기 괜찮았습니다. 꽤 추운 날씨였음에도 웨이팅까지 생기는 건 다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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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낙지가 오징어로 바뀐거지.. 일시적인 재료 수급의 문제이길 바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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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풍 황제물회 소짜 2인분 5만원 낙지가 안들어가고 오징어로 대체되는 순간 앗, 더이상 황제물회는 아니었다. 무수리 물회가 되었다. 고객들은 입이 간사하고 주판알을 잘 두들길 줄 알아서 더이상 대기는 없는 평범한 물횟집이 되었다. 아쉽다. 초심을 잃어서...
양이 정말 많아요. 양이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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