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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위는 처음 먹어보는데 이거 완전 밥도둑이네. 셀프바가 너무 작아서 불편했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서울 마포구 양화로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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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위.. 몇년전에 먹었을때는 민물고기의 흙맛! 이런 느낌이었는데 요근래 먹어보니 야들야들하고 맛있기만한.. 기름지고.. 부드러운 흰살생선.. 끝내주네요.. 이것저것 넣어먹는것도 좋지만 생선만 흰밥위에 올려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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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마라에 대한 욕구를 가장 확실하게 풀어주는 게 바로 이 카오위 아닐까... 이젠 반티엔야오에 가장 깊이 길들여져버린 것 같다 근데 예전엔 감자가 밑에 깔려 있었던 거 같은데 왜 없앴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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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 마라카오위(야채모듬, 분모자, 푸주 추가), 오이무침 오이무침<< 이 녀석을 꼭 드십시오 중국에서 카오위 먹어봤을 때 매운맛이 없으면 약간 민물고기 특유의 흙맛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먹는 친구들을 위해 마라로만 주문했는데 다들 너무 맛있게 먹었음 공깃밥이 영원히 무료니까 많이.. 많이 드시면 됩니다. 음료랑 과자도 무한리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음
카오위는 생소할 수도 있지만, 하이디라오의 대적할 맛, 적은 웨이팅, 적당한 가격, 나는 자주 생각날 것 같다. 뼈발라먹는 법을 숙지해서 가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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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 사이 두번이나 방문한 이 곳 확실히 훠궈!보다는 생선찜 느낌으로 밥을 곁들여먹어야만! 토마토맛이나 마늘맛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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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카오위에 곱창추가하면 너무 맛있구요... 사리도 왕창 넣어먹었어요.... 다음날 댓가를 치르긴 했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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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산물이 좋다 난 강한 마라맛이 좋다 당장 달려가서 먹으면 행복해짐 하이디라오를 왜 가냐? 나는 반티엔야오 가서 마라카오위에 뜨끈한 쌀밥 두그릇 먹고 카페가서 빙수에 케이크 아아까지 먹어도 거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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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맛은 아닌데 먹다가 큰 가시가 목에 걸려 죽을 뻔 했다... 여자 화장실에 대기가 최소 10명은 있어 말도 못하고 전 건물을 다 돌아다니다 겨우 뱉어냈다. 일행은 왠지모르게 밤에 배탈이 났다고. 식당의 잘못은 아니지만 한 번 가본 것으로 족했다.. 🥲
이렇게 고추 가득인데도 마라+기름+기름진 생선이라 마지막엔 맛있게 못 먹었어요 ,, 물고기가 많이 담백해야할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