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영동시장의 협소하지만 맛은 꽉찬 곰탕집. 요새 하도 곰탕집들 양이 적어서 시키는 김에 “특”으로 시키게 되는 시대의 트렌드를 역행하는 곰탕집이다. 특 시켰다가 살짝 당황, 양이 엄청 많다. 그리고 보통 밥을 토렴해서 주면 밥 양도 적기 마련인데 밥도 꽉 차있다. 특으로 시키실 분은 술한잔 마실 생각하고 시키시길 권해 드리고 싶다. 고기가 예전 사진들과 비교 시 부위가 살짝 변한것 같은데, 대신 양이 확 늘어난듯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