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드 에 뻬뻬
Corned e pepe


Corned e pepe
포장
예약가능
유아의자
🐽맛있는 브런치 & 예쁜 앞마당 N번째 방문 중 앤초비 파스타, 토마토 부라타, 프렌치토스트, 고구마 치즈케이크,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가 특히 맛있다 (거의 다^^) 맨날 먹는거만 먹다가 다른것도 먹어봤는데 조미를 정말 잘하시는듯! 매콤 짭짤한 유형의 음식이 전반적으로 정말 맛있다. 채광 있을 때 앞마당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에그베네딕트 썰때 가장 기분이 좋은 곳. 캐치테이블 웨이팅은 30분정도 전에 걸면 딱 입장 가... 더보기
#극강의친절함 #장충동회장님댁엿보기 #기분좋은브런치 회장님 댁을 개조해 만든 브런치집이라 들었어요. 프렌치토스트 먹으러 갔어요. 어찌 알고 오는 건지 여기도 외국인 손님이 있어요.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지만 식사중인 테이블이 많아 내부 구경 잘 못한게 좀 아쉽네요. 저는 상큼한 베리류 토핑을 좋아해서 단 프렌치토스트에 단 구운바나나 토핑이라 좀 물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커피맛은 무난하고 신선한 맛이에요. 프렌치토... 더보기
리조또는 5점입니다. 리조또는 잘익은 보리밥을 먹을때 나는 느낌의 알덴테 리조또입니다. 전복은 어찌나 잘 찌셨는지 탱글하고 부드러운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숫갈 한숫갈을 음미하며 먹었네요. 유명한 메뉴로 라구 파스타, 호박 스프가 있는데 저는 라구 대신 비스큐(갑각류 소스) 새우 파스타를 주문했고 선택은 후회 안합니다 새우의 감칠맛이 풍부했고 면의 익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비스큐 소스는 살짝 갑각류 맛이 강해 호불... 더보기
2인에 14만원 크리스마스 패키지라(와인은 별도로 주문 필수였지만)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일단 넘나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주차 걱정도 없이 바로 맞은편 주차장 할인권도 넉넉하게 넣어주시고요. 크리스마스라 2인 기준으로만 저녁 예약을 받으셨고 그래서 테이블에 에코백 선물이랑 서로에게 편지 쓰라는 카드와 연필도 있던 게 귀여운 포인트였어요. 스프랑 파스타는 평소에 없던 메뉴인 어니언 스프와 가자미 버터 파스타로 선택했는데 넘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