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빠 마드레
Tapa Madre


Tapa Madre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룸있음
노키즈존
또다른 계모임으로 가서 이것저것 많이 시켜먹긴했는데 이렇게 먹을거면 첨부터 잔뜩 시킬걸 그랬어요 너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처음에 몇개 안시켰더니 양이 턱없이 작았던... (먹다보니 얘기하느라 정신없어서 음식사진도 크로케타뿐) 가격대비 양이 많이 적은편이라 다인원이 오니 같은 메뉴를 두개씩은 시켜야되더라고요 핀쵸스는 하나 빼고 다 주문이 안된다고 하셔서 조금 아쉬웠고 그릴메뉴중 이베리코는 쏘쏘했고 뽈뽀는 맛있었고요 ... 더보기
런치세트 A 오늘의 핀쵸, 갑오징어튀김과 크로케타, 감바스 알 아히요, 해산물 빠에야가 순서대로 나옴(사진 정반대 순서) 조금씩 다양하게 맛보는 구성 좋음 재료들도 좋고 간은 쎄지만 맛있음 원래 스페인 요리가 간이 쎈가봄 그렇다보니 점심에 물마시며 먹기는 좀 아까움 게다가 양이 좀 적었음 ㅠㅠ 2인 구성이지만 저 혼자도 충분히 다 먹을 양이었다고요!!!!! 돈 넉넉히 준비해서 저녁에 한잔 곁들이며 먹고 싶은 짠맛이었... 더보기
광화문 / 스페인 식당 따빠 마드레 배우자(진) 분 생신을 맞이하여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바로 앞 건물에 축구협회가 있어서 욕 한 번 하고요(ㅋㅋ) 아직 낮은 더워서 에스트렐라 담 맥주로 시작했네요. 타파스나 핀초스 위주로 구성되어 양은 적지만 굉장히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하몽 양송이버섯구이 부라타치즈 스모크드 토마토 샐러드 만체고치즈 가지구이... 아 여기서 못 참고 와인 시켜 버렸네요 ㄱㄱ 뽈뽀 핀초스(아이올리... 더보기
집 근처 스페인 음식점인데 음식 가격은 사악한 편이다. 옛날 스파게티가 비싸더니 물론 지금도 비싼 곳이 많지만... 뭔가 조리법이나 대중성이 없어서 더 비싼건지 잘 모르겠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달달한 과일 맛 섞인 와인인 띤또데베라노를 시켜 일행이 맛있게 마셨다. 타파스는 맛있긴 했지만 양이 워낙 적었다. 의외로 맛있었던 것은 식사 메뉴인데, 빠에야가 맛있었고 양도 많아서 배를 채우기 좋았고, 파스타가 맛있었다. 또 비싸기는... 더보기
📍 따빠 마드레 [서울/경복궁] 런치 세트 (인당 ₩46,000) 먹고 왔습니다! <하몽샐러드 - 수제 하몽 만체고크로켓 - 안달루시아식 갑오징어튀김 - 감바스 - 양송이버섯 요리 - 이베리코 돼지 목살 스테이크 - 해산물 빠에야> 구성이었어요. 음식은 늦지 않게 나오는 편이었고 다양한 메뉴를 공유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맛은 아니었지만 무난하게 스페인 요리 먹기에 괜찮은 곳 같네요 :) 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