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기도국수면 확장 이전(축 매장도 넓직허니 쾌적해지고, 사장님 웃음도 더 커지신 것 같네요 😄🎉 아직은 넓어진 생소한 매장에 적응하시느라 한번에 받으시는 테이블을 제한하여 운영 중이시라는데요 그래도 야외 테이블까지 있는 매장인지라 전에 작았던 매장에서 웨이팅 발동동하던 것을 생각하면.. 어서 적응하시고 손님도 좍좍- 받으시옵길 기원해봅니다 고기와 국수야 뭐.. 매장 이전 여부와 관계없이 여전히 맛 좋으니, 기분 좋게 주... 더보기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 하는 젊은 여자사람 개발자 친구가 있어 저녁을 먹으러 가봤습니다. 날이 워낙 더워서인지, 아니면 힙한 골목과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인지 18:40 근방의 시간에 한적합니다. 갈비삼겹과 목살과 주꾸미볶음과 (사진에는 없지만) 김치말이국수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안예쁜 음식을 잘 못먹는 동행자 덕에 껍데기를 못먹은 것은 아쉬웠지만, 초벌되어 나온 갈비삼겹과 목살 상태가 아주... 더보기
이름만큼이나 고기와 국수 모두 빠짐없이 먹어야만하는 집, 비주얼부터 맛까지 좋았지만 사진은 찍기 힘들었던 생삼겹갈비(16,000)와 사장님 말씀처럼 탱탱한 식감이 좋았던 생목살(16,000)도 기억에 남지만.. 역시 가브리살껍데기(16,000)가 어마무시 소주 안주네요 🤤🤤 김치말이냉국수(6,000) 필수, 근데 애초에 처음에 주시던 참나물 반찬부터 취향이 확실함을 알려준달까요 허허허 한라산(6,000)도 취급하시는지라 오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