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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팬

128 PAN

폐점
3.9
추천 15 좋음 8 보통 0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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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리조또
와인
스튜
주차불가
예약제
연중무휴
영업정보
예약제
주차불가
메뉴

리뷰 15개

오랜만에 와도 여전히 맛있다! 평일이라 예약 안해도 자리가 있었지만 웬만하면 예약 추천합니다! 사장님 추천 메뉴대로 먹었다 극락 갔어요 풍기 리조또 강추여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ㅇ0 ㅇ
추천해요
4년

이 구역 파스타 대장 ٩(๑❛ᴗ❛๑)۶ 예약 필수며 명란 까르보나라 강추 .. 명란 짭짤 + 까르보나라 느끼 조합 갓벽 ,, 토마토스튜는 맛은 좋았지만 탄수화물 처돌이로서 나비모양 파스타가 적어서 슬펬다 .. 식전빵도 괜춘 ~~ 사장님 요리 진짜 정성스럽게 하심다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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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예약이 필수인곳이에요 2인석 ,6인석 하나씩있는 소규모식당이고 가게들어서기전 발열체크와 손소독, QR체크까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계셨어요. 풍기리조또와 토마토스튜가 제일 인기라 시켜보았는데 스튜는 맛있긴하지만 진하지않아서? 그리기억에남지않고 리조또는 다음에가도 또시킬것같아요! 느끼하지않고 익힘도좋구 다른메뉴도 먹어보고싶은곳이었어요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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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무려 세번째 재방문인,,,128팬입니당ㅋㅋㅋ 몬가 친구들한테 혜화 맛집 소개할 때 떠올릴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곳 같아요. 하지만 첫 방문 때 너무 큰 감동을 받았는지 이후에 방문했을 때 그 감동만큼을 못 받아서 ㅠㅠ 초큼 아쉽습니당.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안 되는 메뉴가 많아서 그냥 맛있었던 메뉴들 다시 시켰어용. 훈제 삼겹,,,언제 먹을 수 있을지ㅠㅜㅜ 까르보나라는 저번에는 베이컨이었는데 이번에는 닭가슴살?이더라구... 더보기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쓰루
추천해요
5년

예약을 꼭 하고 가야 해요 풍기리조또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알리오올리오는 비추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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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오랜만에 재방문한 128 pan! 당일 아침에 예약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두시 쯤에 갈 수 있었어요. 이번엔 통삼겹오븐구이랑 피자를 시켜보고 싶었는데 ㅠㅠ 마침 오늘 오븐이 고장나서 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ㅠ 왜 하필 오늘....ㅠㅠ 그래서 명란 리조또, 로제 파스타랑 토마토 스튜 시켰어요. 저번에 토마토 스튜를 시켰을 때 너무 맛있어서 다시 시켰는데 음 저번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지만... 더보기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소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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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추천에 가까운 좋음이다 풍기리조또 주문함 트러플 오일 향이 진하게 나는 크림소스랑 꼬독꼬독한 밥알에 탱글탱글한 새우 2개도 들어가 있다 난 내가 트러플 싫어하는줄알았는데 맛있게 먹음 향이 워낙 강해서 호불호는 갈릴것같다 양 적어보여서 다 먹겟네~~하고 절반 남김(원래 양이 적은편이긴함) 매장이 좁아서 워크인으로 절대 못들어올듯 예약하시면 예약금 만원~ 난 당일예약이라 그냥 갔다 - 점수 깎은 이유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이용 ... 더보기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쓰루
추천해요
5년

풍기리조또와 로제 파스타는 맛있었어요, 특히 풍기리조또! 재료도 넉넉하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삼겹오븐구이는 비추해요. 가격에 비해 맛이 뛰어나지도 않고 고기 아래에 깔린 양파는 양파절임을 쓰는건지 약간 새콤한 맛이 났어요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ethanghy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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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이 가게의 파스타가 좋다고 하고 파스타가 담긴 투박한 유럽 느낌의 그릇도 뭔가 가정식의 느낌으로 친근해 보여 가고싶다에 세이브 해 둔지는 꽤 됐는데 언제 방문할까 하다 맛보고 싶은 몇 가지 메뉴를 다 맛보려면 가족찬스를 이용해야 해서 오늘 점심시간에 들르려고 하니 미리 예약이 필요하다고 해서 전활해서 예약을 하려니 1만원의 예약금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송금하고 오늘 점심시간이 좀 지나 2시반에 들러봄. 주차가 안 되는 건 알았는데... 더보기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플라나리아
추천해요
6년

대체 사람들은 이런 식당을 어떻게 알고 가나, 싶을 정도로 작은 식당. 비 오는 날 어둑한 저녁에 가서인지, 가게가 더 따뜻하고 훈훈해 보였다. 그릇마저 예뻐서 어디 가정집에 저녁 식사 초대 받은 느낌이었다. 음식도 요리 잘하는 사람이 집에서 한 것처럼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담담한 맛. 반면 사장님은 무심하고 시크하셨다. 6인 테이블 하나, 2인 테이블 하나밖에 없어서 예약을 하고 가야 될 것 같다. 예약금은 미리 만 원 받았다가... 더보기

128 팬

서울 종로구 동숭4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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