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팬
128 PAN


128 PAN
예약제
주차불가
무려 세번째 재방문인,,,128팬입니당ㅋㅋㅋ 몬가 친구들한테 혜화 맛집 소개할 때 떠올릴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곳 같아요. 하지만 첫 방문 때 너무 큰 감동을 받았는지 이후에 방문했을 때 그 감동만큼을 못 받아서 ㅠㅠ 초큼 아쉽습니당.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안 되는 메뉴가 많아서 그냥 맛있었던 메뉴들 다시 시켰어용. 훈제 삼겹,,,언제 먹을 수 있을지ㅠㅜㅜ 까르보나라는 저번에는 베이컨이었는데 이번에는 닭가슴살?이더라구... 더보기
오랜만에 재방문한 128 pan! 당일 아침에 예약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두시 쯤에 갈 수 있었어요. 이번엔 통삼겹오븐구이랑 피자를 시켜보고 싶었는데 ㅠㅠ 마침 오늘 오븐이 고장나서 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ㅠ 왜 하필 오늘....ㅠㅠ 그래서 명란 리조또, 로제 파스타랑 토마토 스튜 시켰어요. 저번에 토마토 스튜를 시켰을 때 너무 맛있어서 다시 시켰는데 음 저번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지만... 더보기
추천에 가까운 좋음이다 풍기리조또 주문함 트러플 오일 향이 진하게 나는 크림소스랑 꼬독꼬독한 밥알에 탱글탱글한 새우 2개도 들어가 있다 난 내가 트러플 싫어하는줄알았는데 맛있게 먹음 향이 워낙 강해서 호불호는 갈릴것같다 양 적어보여서 다 먹겟네~~하고 절반 남김(원래 양이 적은편이긴함) 매장이 좁아서 워크인으로 절대 못들어올듯 예약하시면 예약금 만원~ 난 당일예약이라 그냥 갔다 - 점수 깎은 이유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이용 ... 더보기
이 가게의 파스타가 좋다고 하고 파스타가 담긴 투박한 유럽 느낌의 그릇도 뭔가 가정식의 느낌으로 친근해 보여 가고싶다에 세이브 해 둔지는 꽤 됐는데 언제 방문할까 하다 맛보고 싶은 몇 가지 메뉴를 다 맛보려면 가족찬스를 이용해야 해서 오늘 점심시간에 들르려고 하니 미리 예약이 필요하다고 해서 전활해서 예약을 하려니 1만원의 예약금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송금하고 오늘 점심시간이 좀 지나 2시반에 들러봄. 주차가 안 되는 건 알았는데... 더보기
대체 사람들은 이런 식당을 어떻게 알고 가나, 싶을 정도로 작은 식당. 비 오는 날 어둑한 저녁에 가서인지, 가게가 더 따뜻하고 훈훈해 보였다. 그릇마저 예뻐서 어디 가정집에 저녁 식사 초대 받은 느낌이었다. 음식도 요리 잘하는 사람이 집에서 한 것처럼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담담한 맛. 반면 사장님은 무심하고 시크하셨다. 6인 테이블 하나, 2인 테이블 하나밖에 없어서 예약을 하고 가야 될 것 같다. 예약금은 미리 만 원 받았다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