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매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식당 원래 방배고개에 오래 있다가 건물 재건축 이슈로 방배역 근처로 이전했다 배달을 안하기 때문에 아구찜을 집에서 먹으려면 큰 마음 먹고 다녀와야 한다 아부지의 사랑과 희생으로 엄마가 편하게 드실 수 있었음 나는 아구찜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콩나물만 건져서 밥이랑 먹다가 너무 매워서 그만뒀음..ㅠㅋㅋㅋ 맛은 있음 맛있게 매운 맛인데 맵찔이는 견디기 힘든 맵기 그치만 엄마가 꾸준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