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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조개칼국수 먹는데 점심으로 조개찜 도전. 원래 조개찜을 좋아하는데 솔직히 맛에 있어서 별로 감흥이 없었다. 뭔가 해산물이 싱싱하지 않다는 느낌도 있고, 서비스나 전반적인 부분에서 프랜차이즈로서 품질관리가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실내 인테리어도 답답한 느낌을 줬다. 조개찜 먹고 싶은데 대안이 정 없을 때 찾을 수는 있을 듯.
왕십리 조개창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대학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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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 안했는데 조개도 나쁘지 않고~ 맛있게 냠냠 고기는 우삼겹이 제일 낫다 ㅎㅎ 가리비 중심으로 뿌셔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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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신선하고, 가리비 전복 모시조개 구색 좋고, 웬만한 세계맥주집보다도 라인업 좋은데다가 같이 나오는 고기 바에 양념갈비 삼겹살 다 맛있고 진짜 좋은데, 왜 조개구이집에 간장이랑 와사비가 없어요? 초장을 잘 먹지 못하는 나는 세 판 정도 조개를 굽고 입에서 바다냄새가 나서 가게를 뜨고 말았다. 다음에 갈땐 한 소매에는 진간장을 다른 소매에는 와사비를 넣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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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집인데 서빙을 안합니다. 뷔페에 가까워요. 인당 2.5만에 조개를 마음껏 가져다가 구워먹을 수 있고 고기도 있고 꼬치도 있고... 키조개가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조개들이 잘기도 했지만, 단풍가리비를 원없이 먹었습니다. 고기조절을 실패해서 더 못먹은게 아쉽네요 ㅎㅎ 고기들은 그냥저냥인데 원래 목적은 조개구이잖아요. 원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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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충격적이었던 곳. 상호는 홍콩조개로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수원조개구이무한리필’로 더 알려진 것처럼 전체적으로는 질보다 양으로 승부한다는 인상을 풍기는 곳이었음. 경기대후문 가까이에 위치한 무한리필 집이라니까 대학생을 주고객층으로 설정해놓을 줄 알았는데, 인당 25,000원이라는 걸 보니 아이러니했고, 납득이 안 갔다. 거기다 건물 앞까지 와 보니 들어가기조차 싫었었음. 여기서 외식하자고 한 부모님이 원망스러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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