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다방
mud coffee


mud coffee
포장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대부도를 지나면 선재도를 잇는 다리가 나와요 그 다리를 지나면 바로 초입에 여러 식당과 카페가 보이는데 그 중 한곳 뻘다방 사진 작가분이 운영중이라고 들었는데 내부 공간에 각종 카메라 장비들이 전시된곳이 있어요 드립 커피가 있는데 드립만 전문으로 하는 머신으로 사람이 내리는 드립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 곳 시그니쳐인 수박쥬스 요렇게 2개를 시켜서 그렇게 덥지 않은 날씨라 외부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날씨만 좀 도와줬다면 더 ... 더보기
# 민호씨 Pick 들러볼만한 카페 체 게바라와 파스텔톤. 힙스터 성지가 된 선재도 카페에요. 이쪽 나들이 오시면 들러야 하는 명소입니다. 커피, 소품, 배경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커플·가족끼리 사진 찍기도 좋아요! * ‘오늘의커피’는 드립커피로 제공 * 개인 텀블러 사용 시 500원 할인 당너머해변을 끼고 있는 뻘다방은 쿠바·카리브해 연안 휴양지 콘셉이에요. 사진과 목공을 좋아하시는 사장님이 남미... 더보기
그냥 포토존 많은 카페, 관광지 앞 카페 정도로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정말 넓고 바다도 좋구요(만조 때 가긴 했습니다.) 그리고 음료도 괜찮아요. 드립 원두 종류도 많고 라떼를 시키면 라떼아트도 이쁘게 나오고 (호두라떼 얻어먹었는데 맛있었음) 차도 재수없게 아크바나 트와이닝이 어니라 타발론정도는 써주십니다. 근데도 이정도 가격대면 바닷가 이용비까지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심지어 수유실도 있고 아기용 의자도 있어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