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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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귀향 나섰다가 이왕 늦은거 대전 성심당 케이크 투어가자 싶어서 와이프&딸은 케이크 시루 사러 다녀오고 저&아들은 빵사러 본점에 가서 하나씩 집어 왔습니다. 대전의 보물, 성심당이라던데 실제로 대전에서 가장 법인세 많이 내는 식당이 성심당이라고 합니다. 대전 시내 한가운데에 있으면서 성심당 주변 길을 둘러서 줄서있는 손님들이 끊임없이 베이커리 고르고, 그 속도로 결제하니 보통 규모가 아니었어요. '딸기시루' 케이크는 가... 더보기
임산부 프리패스로 5분도 안되어 들어간 성심당 본점. 본점은 빵고르는 줄이랑 계산하는 줄이 섞이고, 사람도 바글거려서 빵 고르기 너무 힘들고 혼잡하다. 동선 한번 손봐줬으면 좋겠음. ●보문산 메아리 6천원. 촉촉하고 달달하고 너무 맛있음. ●말차튀소 3천원. 말차시루에 든 말차크림과 같은 크림이 들어간 것 같다. 이 말차크림이 너무 맛있고 겉에 바삭한 식감이 훌륭하다. ●야채고로케 2300원. 그냥 쏘쏘한 고로케. 그 외에... 더보기
성심당 가려고 대전 가는 사람 = 바로 나. 평일 5시쯤갔는데, 본점은 5~10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감. 근데 진짜 내부가 헬. 시장통 그 자체 !! 순서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눈치껏 원하는 빵을 담으면 된다 ... + 내가 원하는 빵 나오는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함.. 다행히 말차 크로와상 있어서 GET하고 튀소 종류는 진짜 가득 있어서 못 살 거라는 부담이 없었다. 김치찹쌀주먹밥?은 이미 품절이었음 .. 이제 샌드위치 종... 더보기
성심당 본점에 가서 사온 빵 리스트들 먼저 쓴 글과 마찬가지로 임산부 친구 찬스로 짧게 대기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들어가고 나서는 완전 그냥 북새통 줄 서서 차례차례 집는 시스템이 아니라 알아서 눈치껏 껴서 빵을 집어야하는 시스템 성심당 본점에서 구매한 빵은 말차크로와상, 딸기튀소, 말차튀소, 김치찹쌀주먹밥, 새우를낙지 말차크로와상은 엄마가 가져가서 삼촌과 나눠먹었는데 삼촌이 엄청 맛있게 드시고 며칠 뒤에 맛있었다고 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