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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한 양꼬치이이이 5시 전에 주문하니까 서비스로 가지튀김 받았으요ㅎㅎ심지어 친구가 55분에 들어가서 주문했는데도 주심! 그런줄 모르고 양도 많고 완전 큼직해서 우린 시킨 적 없는데요하면서 엄청 당황해 했음. 워낙 커서 한 입 베어물자마자 가지의 부드러움이 ㅠㅜㅜ 소스는 달짝지근한 간장베이스 소스 이가네 양꼬치는 말뭐. 이번엔 양갈비도 시켜봤는데 꼬치보다 확실히 더 부드러워서 입에서 녹는다. 앞으로도 꼭 같이 시켜야쓰겄다...... 더보기
25.05.14 주문메뉴 : 양 왕꼬치, 양 등심 꼬치, 가지요리, 볶음밥 각 1ea 양 등심 꼬치는 이곳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일반 양꼬치들도 그간 잘 먹어왔는데, 두툼하면서도 육질이 톡톡 튀어 씹는 재미가 있던 이곳의 메뉴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이드로 주문한 가지 요리는 튀김 옷은 얇지만 그럼에도 바삭함을 내세웠고 안은 부드러웠습니다. 요리가 나온지 얼마 안 되어서 먹을 땐 꽤 뜨거워서 약간의 곤욕을 치렀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