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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4 주문메뉴 : 양 왕꼬치, 양 등심 꼬치, 가지요리, 볶음밥 각 1ea 양 등심 꼬치는 이곳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일반 양꼬치들도 그간 잘 먹어왔는데, 두툼하면서도 육질이 톡톡 튀어 씹는 재미가 있던 이곳의 메뉴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이드로 주문한 가지 요리는 튀김 옷은 얇지만 그럼에도 바삭함을 내세웠고 안은 부드러웠습니다. 요리가 나온지 얼마 안 되어서 먹을 땐 꽤 뜨거워서 약간의 곤욕을 치렀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