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발렛파킹
오죽 노맛이면 돈까스 사진도 없음 사연있는 가게라고 해서 가봤더니 사연값 못하는 퀄리티에 가격임 웨이팅 줄은 금방 빠지고 큰 테이블쪽은 양해 구하고 합석시키는 시스템인데 한 손님이 그걸로 사장님과 동네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싸움 반찬은 테이블에 알아서 퍼먹게 통으로 놓여있고 날벌레 날림 식전스프는 그냥 모두가 아는 오뚜기 스프맛 돈까스 크기는 차라리 동네 돈까스집 가는게 훨씬 푸짐하고 맛있고 꽁치김치찌개는 양도 적고 비리고 짬 줄... 더보기
101번지 사태 터진 이후로 총 2번 방문. 주말이어서 웨이팅 줄이 엄청 길었지만 회전율이 좋아서 금방 빠짐. 치즈돈까스와 일반돈까스 주문. 사람없는 평일 방문때는 반반이랑 생선돈까스까지 가능했는데 바쁘셔서 그런지 이 두 메뉴랑 순두부찌개만 가능했음. 맛은 이전에 방문했을때보다 더 맛있어진 듯한 느낌. 맨날 경양식 돈까스는 뒤에 물려서 다 먹기 힘들어하는데 오랜만에 거의 물려하지 않고 쭉 다 먹었음. 개인적으로 돈까스 소스가 덜... 더보기
남산돈까스/ 남산 아래 추억으로 운영되는 가게. 남산= 왕돈까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향수를 채워주기에 충분한 공간이었다. 남산 돈까스 거리랑은 다르게 남대문으로 내려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집이 정말 원조라고 주장하신다. 뭐 사실 너무너무 평범한 돈까스. 오뚜기 스프가 잘어우리고, 단무지보다는 김치랑 먹는 것이 더 잘어울리는 그런 한국식 얇은 돈까스.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맛이라 특별하지 않다. 맛때문에 다시 방문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