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ome Deli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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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가성비 집밥. 신용산 들를 때마다 가서 먹는 집. 일단 먹으면 속이 편하고, 가격 양과 질 대비 굉장히 합리적이라는 점이 매력포인트. 남자기준 제육양배추쌈밥(1.1)+계란후라이 2개 추가(2개 0.1)하면 적당히 배부르다(여기서 핵심은 계란후라이 2개 추가). 매장도 깔끔하니 괜찮다. 약간 느리게 식사가 나오는 느낌이긴 하나 반찬 퀄이며 요리 퀄을 볼때 아주 너그럽게 넘길만한 수준.
오썸 델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95
5
0
맛과 양은 그저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싸고 홀이 너무 좁다
4
굳이 가지 않기를 추천한다 밑반찬 중 소금치(소금맛 시금치) 있음
7
가격말곤 다 좋음
내기준 가격이 좀 세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든든하고 속 편안한 한끼로서 만족스러웠다.
11
역시 용산역 앞 래미안 지하에 생긴 밥집. 일본 가정식 느낌의 메뉴가 3개정도 있고 1인당 간단한 한상차림으로 나온다. 오늘은 명란아보카도비빔밥을 먹었는데 간도 적당하고 맛있었다! 밥 양이 조금 적은 사람들에게는 밥도 리필해주신다. 친절하시고 맛도 있고 또 갈거야.
3
보쌈정식 하나, 꼬막덮밥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