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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르 녹는 사케동 맛집 이이요 오늘은 아부리동을 택했습니다. 불향 밑으로 실하고 사르르 녹는 사시미들이 한가득 역시 일행은 작은 밥그릇에 놀랐지만 서비스 우동도 나오고 하니 부족하지 않다며 만족했어요 그릇 아래 받쳐나온 접시에 사시미를 옮기규 노른자를 밥에 잘 비벼서 밥 - 와사비 - 사시미 순으로 맘껏 조합해 즐겨줍니다 밥만 남는 순간이 와도 간이 돼있는지 술술 넘어가요 양이 적은 저는 배가 가득찼지만 일행은 후식으... 더보기
n년전에도 손크기랑 비교한 사진이 남아있을정도로 그릇 사이즈가 다소 놀랍지만 먹다보면 1인분이 당연히 맞다. 다양하게 올라가는 야끼돈부리(18000)가 제일 취향이고 카이센동 이상 가격의 메뉴는,, 고급지기는 하나 가격때문에 손이 잘 안간다. 비주얼부터 통통하게 올려주는게 먹음직스럽고 먹다보면 꽤 실하고 맛나다 미니우동을 하나씩 내줘서 모자란 배를 채우는 듯 인기가 많아서 대기는 항상 생기는 듯하다 어떤 어플로보던 ... 더보기
웨이팅이 있었긴 했지만 (평일 저녁시간 피크타임에 방문) 가게가 생각보다 넓어서 그런지 금방 빠지더라고요. 그래도 20분은 기다린듯. 혼밥하러 갔는데 웨이팅이 뒤에도 제법 있었음에도 제게 4인석을 내줘서 살짝 민망쓰… 덮밥 맛있었고, 가리비 튀김은 아주 발군이네요. 사진엔 없지만 우동도 맛있었고요. 왜인진 모르겠지만 심지어 광어초밥 한 피스를 서비스로 주시기까지… 배불러서 우동은 거의 손도 못댐 ㅠㅠ 메뉴가 정말 많았는데 다 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