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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가지 튀김 = 대륙포차. 내 마음속 가지튀김 1티어. 처음먹어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쭈욱 그렇다. 새끼손가락처럼 얇게 썬 가지튀김. 새콤달콤매콤 맥주가 그냥 들어간다. 식어도 바삭한 식감. 정말 이 맛을 위해 오래오래 계셔줬으면..😋 두툼한 가지튀김 겉바속촉도 매력적이지만 대륙포차의 이 맛은 못 잃어~~ 단점이라면 홍대/연남동이 너무 멀다는 것..
대륙포차
서울 마포구 동교로27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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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분위기가 있진 않아요. 음악을 틀지도 않고요. 그래서 음식과 대화에 집중하긴 좋네요. 이름처럼 술 안주로 먹을만한 음식들을 내놓는데, 간이 세지 않은 편이라 난이도가 낮아요. 군만두와 어향가지가 바삭거리는 걸 보니 튀김을 특히 잘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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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서든 유린기(23,000)가 자주 땡기는 1인.. 오랜만에 오이때려무침(8,000)과 송화단연두부(9,000)도 함께 야무지게 잘 먹어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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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짱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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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 맨날 대륙 포차 앓이 하다가 기회 생기자마자 바로 방문해버림 궁금했던 건 바지락 볶음과 깐풍 가지였는데 뭔가 갑자기 크림 새우가 아른거려서 일빠따로 주문함 예상 외로 크림 새우가 베스트,, 분명 맛있는데 양이 좀 많이 적긴 함 우리 둘 나름 소식가인데 메뉴 세 개 가뿐히 뿌심;; 그래서 뭔가 4점까지 안 가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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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볶음 너무 맛있어요.. (새우는 그닥) 근데 메뉴 진짜 이렇게 많은데 늦게까지도 하고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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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훌륭허다 대륙포차, 역시나 변함없이 오이때려무침(7,000)은 필수인걸로 🥒✨ 깐풍가지(15,000)와 송화단연두부(7,000)까지 야무지게 뿌시고서 고량주에 대차게 취해버렸다는 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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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저녁으로 너무 스트렛스 받아서 대륙포차 가다…. 대하볶음을 먹었는데 약간 향라새우 스타일 머리는 꼭 떼고 드세요.. 안주로 딱좋은 메뉴 강추
연남동에서 그나마 편한 분위기의 술집.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식 포차인데 마성의 깐풍가지. 완전 바삭바삭하당. 잘 안 파는 피단두부도 단맛 없이 감칠맛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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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은 관리상태가 소소 볶음밥 시켜보니 엄청 잘 볶는 집이다 볶음류를 시키는것이 베스트가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