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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거하고 고기먹고 2차는 해물로. 딱새우 머리는 나중에 버터구이로 해주고(메뉴판엔 3천원추가였지만 서비스로 해준다고 함) 나가사키인지 나베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국물맛은 찐이였음 ㅠ 우동사리 먹고 싶었으나 지하철 막차를 타야해서 남기고 온게 넘나 후회 ㅠㅠ 담에 또 가봐야지. 간만에 종로에서 노는데 참 많이 바뀐듯 ㅎ
토리고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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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분위기가 좋아서 간곳ㅎ 반이 비닐로덮힌 반야외 포차같은곳에서 마시면 분위기가 짱 사랑이 싹트는 아는한 분위기임:) 데이트로 강추 차돌탄탄나베는 처음먹어본거라 평가하기 어렵지만 돼지냄새나고 해비한 돼지국밥같아서. 다신 안먹을듯 일본식국밥은 안맞아.. 모듬고로케는 맛있어서 강추~! 반찬 간장계란,미역무침도 아주맛있음 다음에 또가서 다른메뉴시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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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기 탄탄나베.. 괜찮았어요! 사진엔 없는 계란말이는 일본식으로 포슬포슬달달한 스타일이었는데 만오천원치고 사이즈가 넘 작아서 갑자기 술깸 여러가지 하이볼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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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에서 타종행사 구경하고 나서 첫차 탈 때까지 버티려고 방문했던 곳이다 스지나베랑 오코노미야끼와 모찌리도후, 하이볼 먹었는데 오코노미야끼가 양이 많아서 금방 배가 찼다 스지나베는 양이 적지만 맛있었다 모찌리도후는 호기심에 처음 시켜봤는데 이거 맛있네... 치즈 푸딩 맛? 묘하게 계속 생각나서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먹고 싶다 또 오게 된다면 스지나베랑 모찌리도후 다시 시켜먹어야지 뭘 시키든 다 평타 이상 맛일 거 같다 추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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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우, 문어숙회 외에도 음식 전반적으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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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나베였나 나쁘지 않았다 근데 탄탄멘 맛은 아니고 마라맛에 가까움..!
맛을 기대하고 가진 않았지만 역시 딱 그정도의 만족도였습니다😄 딱새우는 머리 튀겨주니깐 꼭 튀겨달라하세요. 이 집은 라멘류가 가장 먹을 만했고, 그냥 역과 가까운 넓은 이자카야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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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우랑 어쩌고 부산에서 알게된 토리고야의 서울상경버전. 오랜만에 재방문해보았다. 무난무난. 안주가 크게 맛있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사진찍기 좋은 비쥬얼이었고 친절하셨다~~!
#연어샐러드 술췌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부산에서의 방문 이후로 처음 방문한 서울 토리고야. 전형적인 이자카야 분위기에 안주도 준수한듯싶다!
전체적으로 너무 간이 셌다. 꼬치의 경우는 살짝 과하게 익힌감도 있었다. 츠쿠네는 소스에 적셔먹게 나왔는데, 식감이 좋았지만 너무 짰다. 모찌리도후도 밑에 소스가 왜 필요한지 의문이 들면서 먹었다. 건물 전체에 남자화장실이 하나인것도 불편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