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네
Merry Ne


Merry Ne
예약제
간이주차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마음에 들어서 빠른 재방문! 멜란자네는 가지 맛은 비록 약해 가지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웠지만 가지 싫어해도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던 맛이었고요 스테이크나 알감자는 잘 구워져 괜찮았습니다. 그나저나 사장님께서 건과일을 좋아하시나 봐요. 식전 빵에도 건과일이 박혀 있었는데 스테이크에도 건포도 퓌레가 같이 나오더라고요 ㅋㅋ 맥 앤 치즈는 저희 선택지에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한가 싶어 주문했지만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 전반적으... 더보기
사진을 재미없게 찍어서 창피하네용 ^^ 하지만 맛은 재미없지 않아! 어쩌다 보니 상당히 느끼한 조합이 되어서(동행인이 해물을 잘 못 먹는지라 해물을 선지에서 빼다 보니 그만 ㅜ.ㅜ) 마지막엔 먹기가 좀 힘들었습니다만 이건 조합의 문제였지 맛은 아주 우수했답니다. 구리에서 파스타 먹을 때 위클리 테이블을 주로 갔는데 이젠 여기로 갈아탈 것 같습니다 홍홍... 까르보나라, 먹물 리소토, 화이트 라구 중 원픽은 까르보나라! 다른 ... 더보기
예약제로 운영되고 미리 메뉴를 선정해서 예약해서 가기가 좀 힘듦 일,월 휴무여서 평일 오후에 가는 거 추천 매번 예약 풀로 차서 가야지하고 맘 먹은건 벌써 2년 넘었는데 드디어 감 주변에 있는 양식집 중에 제일 맛있고 메뉴가 다양해서 좋았음 특히 먹물 리조또 맛있어서 추천함 먹고 나면 입주변이 먹물땜에 좀 까맣게 변하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질리지 않아서 좋았음 다른 것도 맛있었음 화이트 라구 파스타는 처음... 더보기
구리에서 유명한 파스타집 중 하나. 계속 가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계속 어긋나서 못가다 드디어! 100%예약제는 아니지만 웬만해서는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 하루에 받는 인원이 정해져 있는 건지 나는 다행히 받아줬지만(예약x) 5분 후에 온 손님은 예약을 하지않아 결국 돌아감. 유명하다는 살치살스테이크와 까르보나라 선택. 살치살스테이크는 거의 레어수준으로 나온다. 겉만 익혀서 나오는 수준. 미디엄쪽을 좋아하는 나는 좀 질겨서 그닥... 더보기
0. 구리시청에서 걸어 갈만한 접근 거리. 1. 일러스트랑 닮았나? 싶은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1인 식당. 예약제는 아닌데 주말엔 예약 안하면 먹기 힘들다고. 우리도 예약 하고 방문. 2. 식전빵에 버터(맞나 싶긴 한데) 주시는데 빵이 따뜻해서 빵위에 올리면 녹아든다. 인스타 사진 찍겠다고 시간을 끌면 먹을 수 없는 그런 음식은 아니겠지만 따듯할 때 먹는게 맛있겠지요. 3. 알리오 올리오랑 스테이크 시켰는데 파스타는 이달의 파스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