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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된 가게라는군요. 낡기도 했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 또한 예스럽습니다. 순대국밥, 국밥, 따로국밥까지 세 종류의 국밥을 파는데요. 다데기를 풀기 전의 순대국밥은 순하지만 다데기를 풀고 나면 제법 얼큰해집니다. 포장 손님도 많아요. 찹쌀 순대만 따로 먹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한 번은 더 와야겠어요.
인하 찹쌀순대
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로34번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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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소사경찰서 근처, “이런 데 식당이 있었나?” 싶은 언덕 중턱에 인하찹쌀순대라는 작은 가게가 있다. 찾아가는 길은 두 가지다. 부천역 쪽에서 오르면 200m 남짓이지만 제법 된 오르막이고, 반대로 위쪽에서 내려오면 300~400m 거리지만 내리막길이라 훨씬 수월하다. 처음 찾는다면 가능하면 내리막 쪽 루트를 추천하고 싶다. 이런 언덕 위 작은 골목 식당이지만, 순대국 기본 가격이 1만 원, 특이나 순대 추가 메뉴는 1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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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순대 굿, 국밥(순대제외된 내장/머릿고기만) 낫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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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에 부속고기가 가득! 있고 잡내도 안나고 맛있었어요!! 다만 저는 다대기 안넣는게 취향인데 미리 들어가있어서ㅜ 다음에는 싹 빼고 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아요 찹쌀순대 포장해서 저녁에도 먹었는데 엄마 피셜 순대보다 간이 싱싱(?) 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벼르고 별렀던 인하찹쌀순대 방문! 반접시 포장 안 된대서 할수없이 한접시 샀는데 천만다행이었어요 접시 답기 전에 꼬다리 하나 먹어보고 제가 그간 찹쌀순대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무조건 순대는 한접시네요 다음엔 모듬을 시켜서 와인 파티를 해야겠어요
진짜 오랜만에 간 인하찹쌀순대 여전히 사람 많다 인천에선 이화 부천에선 인하가 탑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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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밥 영접!!! 맑고 칼칼한 스타일이라 저한테는 좀 매웠는데 고기양 많고 맛있었어요 언제한번 소주에 국밥 한그릇 땡길때 가야겠습니다
순대에 와인이 땡겨서 포장해왔어요 여기 순대 간 고기 다 맛있는집이에요 잡내 1도 없고ㅠㅠㅠ 와인이랑도 너무 잘어울렸어요 대신 포장하면 김치는 따로 안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순대1+모듬1 포장해왔는데 메뉴가 좀 겹쳐서 담엔 순대국이랑 모듬고기 포장이 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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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순대 쫀득 쫀득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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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님 노래 가사처럼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앉은 것 같을 때 옵니다 인하찹쌀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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