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뚱뚱한 멸치를 즐기는 방법 멸치하면 멸치볶음을 생각할 정도로 멸치는 작디작은 존재다. 사실 멸치는 상당히 큰 녀석도 있다. 멸치쌈밥이라고 말하면 잘모르는 사람들은 아 멸치젓갈에 쌈을 싸서 먹나보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멸치쌈밥에서 쓰는 멸치는 상당히 크다. 왠만한 사람 손가락크기정도 된다. 가게 이름이 직관적이다. 들어가면 뭘 주문해야 할지 안봐도 알 수 있을거 같다. 자리에 앉으면 사장님이 멸치 3개 드리면 되죠?라고 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