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반점
安東飯店


安東飯店
#보문동 #안동반점 #잡채밥 * 한줄평 : 당신은 당신의 청춘을 함께 한 식당이 있습니까? 1. 노포(老鋪)란 무엇인가. 오래된 식당이라는 뜻이지만,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서사다. 보문동 한켠에서 안동반점이 처음 문을 연 것은 1977년의 일이다. 그 시절의 보문동은 서울이면서도 서울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동네였다. 개발의 손길이 더디게 닿던 탓에, 오래된 것들이 비교적 오래 버틸 수 있었다. 2.... 더보기
인생잡채밥이다 외관도 평범하고 낡았고 월,화,수 휴무에 오후 5시에 마감인데 4시쯤 가도 마감일 때 일수고 오픈런해도 먹기 힘들다 근데 잡채.식감도 그렇고 잡채가 볶음밥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거기에 양이 많고 잡채와 볶음밥이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지 배고픈 상태에서 갔는데도 너무 배불러서 살짝 남겼다 그리고 저 오징어짬뽕국물 대박이었다 진짜 너무 시원한데.너무 맵지도 않아서 잡채밥을 먹다보면 조금 느끼해지는 입을 깔끔하게 헹궈준다... 더보기
전설의 중식당이자 전국구 잡채밥 맛집이라는 안동반점을 드디어 방문. 아내가 꼭 데려가보고 싶다 하던 곳이었다. 고기튀김(덴뿌라)은 쫀득한 식감에 밑간이 잘 돼있어 그야말로 발군. 고기튀김이 전국구가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다만 고기튀김의 필수 조합인 맥주의 냉장 상태는 매우 아쉬웠다. 유명한 잡채밥은 매콤칼칼한 맛이 정직하게 와닿는 인상적인 맛. 다만 같이 나온 볶음밥은 질척하고 밋밋해 잘만든 중화 볶음밥으로 인정하긴 어려웠... 더보기
서울 성북동 맛집 : 안동반점 잡채밥이 독특하고 맛있는 성북동 노포 중식당 위치: 서울 성북동 (보문동 인근) 운영자: 황의순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 경력 64년) 영업일: 주 4일 (목~일), 월·화·수 휴무 영업시간: 점심만 운영 (11:00 ~ 17:00) 라스트 오더: 16:30 특징: 노포 감성, 가성비 좋은 중식당 멘보샤 & 짜춘권: 하루 전 예약 필수 대기 시간: 약 10분 정도 접근성: 동네 주민 위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