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신사역 8번 출구 쪽 2층에 있는 마라탕집. 비도오고해서 친구랑 그냥 눈에 보이는 곳 들어가자 이러고 들어간 곳이었어요. (전 안 가본 곳이라 궁금하기도 했고요) 일단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마라탕 최소 주문량이 적고 꿔바로우도 반인분을 판매한다는 것! 그래서인지 혼밥러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맵기 단계가 백탕부터 시작해서 총 5단계 선택 가능한 것도 좋았어요. 아쉬운 건 마라샹궈 최소 금액은 마라탕만치 저렴하게 느껴지지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