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드
COLOREDD


COLOREDD
예약가능
주차불가
건강검진 이틀 전 최고의 선택, 컬러드 재오픈 대표님 작고 후 다른 분이 인수하셔서 8/18부터 가오픈중이라 8/22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 오픈이라고 해서 13시 40~50분쯤? 도착했는데 줄이 별로 없더라고요. 안심했는데 이미 리스트에 사람이 꽤 계셨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 가실 분들이라면 날이 아직 덥기도 하고, 오픈런보다 뒷시간대 노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요, 마침 운영시간이 변경되었다고 하니 업무에 참고 부탁... 더보기
아아.... 저는 어찌하여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것입니까.. 다양한 수제맥주가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온천천 몽키스패너]라는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마시게 되는 바람에 그만 임페리얼 스타우트라는 무서운 지갑다이어터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최고입니다. 진짜. 제가 부산에 놀러갈때는 이곳을 꼭 갑니다. 양조장이 같이 있어 이곳에서 맥주가 나오고, 시기별로 맥주가 나오는 것이 다르니 꼭 인스타를 먼저 보고 가길 바랍니다. 화장... 더보기
[부산] 부산대 맥주 양조장 ‘컬러드’ 부산 여행 간다니까 회사 사람들이 부산 어디? 감천문화마을? 이래서 아뇨 양조장.. 맥주 양조장.. 아 네... 자체 맥주로 거의 다 채워진 것을 보니 보기가 좋네요. 깜장 맥주(임페리얼 스타우트 등)을 위주로 하시는데 왜이렇게 이번엔 메뉴에 적냐고 여쭤보니, 한번 양조하고 묵히는데 오래 걸려서 그렇다고 합니다 (...) 어쩐지 라거나 사워, 고제 같은 메뉴도 있더라니. 정체성이 흔들... 더보기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부산 맥덕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수제맥주 펍이다. 평소엔 해운대광안리 위주라 부산대는 갈 일이 없었는데 좋은 기회다. 컬러드의 특징은 직접 양조를 한다는 점. 자체양조한 맥주가 메뉴에 실려있고, 발효탱크나 오크통 등도 힙하게 배치해 놨다. 카페처럼 차분하니 얘기하기도 좋고, 매니아층에 더해 많은 사람들이 찾게끔 포지셔닝을 잘 한 듯. 인당 두잔씩 주문. 안주도 은근 식사될만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