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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가면 사진을 안찍어서 사진이 없습니다. 준준고급스러운 식당입니다. 직장인분들이 주로 회식때 드시는거 같아요. 그냥 회식장소에서 먹는 비싼 고기 느낌입니다.
창고 43
서울 중구 서소문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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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등심이랑 치마살 먹음. 한우만 취급해서 그런지 150g에 7만원 정도 해,,, 법카가 아니면 엄두가 안나는 가격이다. 고기를 다 구워주셔서 편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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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으로 먹는 가격대있는 곳으로 종종 가는 창고. 그렇지만 고기를 구워먹어 본 적은 없다는 슬픈 현실… 매운 갈비찜이 아주 매큼하다. 마늘이 팍팍 든 자작 스탈. 소갈비가 4-5개정도 있는데 국물까지 밥에 싹 비벼먹으면 배가 적당히 찬다. 육회비빔밥은 육회가 조금이라 좀 실망했다. 보통 점심에는 예약을 해야 바로 식사를 할 수 있는 정도로 사람이 많다. 자리가 넓고 좌석이 분리된 식이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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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덮밥을 또 먹었다. 콩나물국 말고 된장찌개 같이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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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근처는 워낙 점심 먹기가 힘들어서 테이블 다닥다닥 아닌데 말고 대화라도 좀 할라치면,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갈비살이 올라간 덮밥인데 21,000원이나 한다. 저녁에 고기장사하는 집이라 그런지 고기 자체는 부드럽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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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창고43 그랜드센트럴 푸에르코와 비슷한 분위기 점심에 예약 안하면 만석이라 못 앉음 ㅜㅜ 왕갈비탕 먹었는데 다같이 심각한 표정으로 집게랑 가위 들고 발골하는 장면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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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는 매운갈비찜이 시그니처인데 매운칼국수도 맛있었다 조미료 안쓴 칼칼함, 건강한 맛. 밥도 디폴트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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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기 때문에 맛있다고 착각하는 건 아닌지.. 12만원 쓰고 허기지고 가난한 기분 들기는 처음입니다^.ㅠ
20.9.19 창고43 시청점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무조건 굽는 음식을 먹겠다는 일념으로 와인 한 병 싸들고 방문. 역시 주말에는 이런 오피스타운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쾌적하네요. (금액은 1인분 기준 3.9에서 4.3으로 인상) 배부르게 먹고 덕수궁 야간 산책까지 하고 나니, 소소한 외출이 새삼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걸 느끼게 되는 주말이었습니다.
고기는 비싼값 할만큼 좋음. 저녁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서빙하시는 분들이 좀 지쳐보이고 이리 뛰고 저리 뜀 곁들여 나오는 반찬은 쏘쏘 육회 맛있고 비싸서 자주 못 갈 테니까 좋음에서 그침 돈 많아서 자주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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