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외암 민속마을 저잣거리에 위치한 빈대떡집! 주말에 외암마을 야행에 왔다가 파전 먹으려고 왔는데 헐~ 대기가 어마어마😱 일단 대기 명단부터 올렸는데 30번째 대기였고 저잣거리 구경에 나섰음. 여기저기 기웃기웃 한참을 돌고왔는데 아직도 20여팀;;; 달인 할머니께서 파전부치시는거 한참을 구경하는데(달인 맞음. 한판에 세장씩 부치시는데 모양도 네모 반듯반듯) 포장손님은 대기없이 가져갈 수 있다는 말에 포장해서 주변 원두막가서 먹었네요... 더보기
좋아요를 할가 별로예요를 할까 정말 고민 많이했네요… 모르고 갔는데 파전이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바삭하고 크기도 크고 오징어가 정말 많아요 온궁탕 뭔지도 모르고 시켰는데 너무 밍밍해요… 아무리 간을 해도 밍밍해서 시킨거 후회했네요 ㅠㅠ 하 그리고 이게 창문을 활짝 열어놔서 그런건지 파리가 저어어어어어어어엉말 많더라구요 웬만한 비위생적인건 흐린눈 잘 하는편인데 제가 간날 유독 그런건지 파리가 너무 많고 음식에 계속 앉아서 쫓... 더보기
상전/ 아산, 외암마을 저잣거리 외암마을 저잣거리에 상전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집. 전의 맛으로 이미 상전을 경험했다. 전 마스터의 장인 선생님이 넙적한 철판에 파전을 열심히 구워주시는데 양도 많고, 맛도 있다. 해물,파등 재료도 많이 들어가있다. 양파절인 간장과 심심할때 사이드로 나오는 명란젓갈까지 함께먹으면 왜 조상들이 주모 막걸리 주시오! 라고 말했는지 알 것 같다. 약간 느끼할 때 같이 시킨 비빔국수도 자극의 끝판... 더보기
파전이 양도 많고 관광지 가격치고는 저렴하긴 한데 (해물 13,000 김치 13,000 반반 15,000) 아산시 10대 맛집이라고까지 하니 엥 갸우뚱 되는 것. 김치파전은 해물파전과 똑같은 반죽으로 부치다가 갑자기 쌩김치를 얹은 형태인 게 특이하긴 했으나 이게 대체 무슨 맛인지…😅그나마도 파전이 낫고 그 외 다른 메뉴는 처참함. 당연함. 메뉴 가짓수가 너무 많음. 식당 선택의 여지가 없는 관광지 내 김밥천국 정도로만 인지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