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소스를 뒤집으면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식감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트위터 명언...잊지 않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ㅎㅎ 큼직한 왕돈까스는 시각적으로 만족감을 줍니다. 일단 시작이 좋으니 먹으면서 포만감이 차오르고 만족감이 플러스 됩니다. 돈까수 소스는 경양식 돈까스의 딱 그것입니다. 전보다 밥의 양이 좀 줄었나 싶은데..더 먹고 싶으면 이야기하면 되니까요. 잔반 나오는 것보다야 이게 나을테죠 네네 ㅎㅎ 오랜만에 왔는데 어째 사... 더보기
트위터의 어느 현자가 알려주신, 돈가스가 나오자마자 뒤집어서 잘라두면 한쪽 면은 촉촉하고 다른 한쪽은 바삭하다는 꿀팁, 바로 적용해봤습니다. (오른쪽 사진처럼 뒤집었죠 ㅎㅎ)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돈가스를 즐길 수 있네요. 이런 혁신, 아니 적정기술, 뭐라 부르면 될까요? 어쩌다 돈가스를 나오자마자 뒤집을 생각을 하셨는지..리스펙할 뿐입니다. 이거야말로 세상의 변화 ㅋㅋㅋ 다른 돈가스집 가려 했는데, 주차하기 편한 곳 ... 더보기
4개월만에 다시 왔네요. 돈까스를 주문했고 잘튀긴 커다란 돈까스 두덩이가 나왔습니다. 변함없는 안정감.. 가게 안 티비에선 NBA 경기가 한창이었고 다들 어찌나 몰입하던지..그 모습을 사진에 담고 싶었지만.. 그럴 순 없겠죠🥲 식당엔 저 포함 여성 손님은 세명 뿐이고 저도 그렇고 다른 두 분도 남편과 함께 오신 듯 하더라고요. 그 외엔 모두 남성! 기사님들도 많으셨지만 20대인듯한 학생들 무리도 있고.. 남자분들에게 돈까스 그... 더보기
나는 아저씨가 되어가는 걸까.. 왜 이곳이 좋은가 식사 때가 되면 기사님들의 아지트처럼 식당 앞에 택시가 즐비하다. 이것만 봐도 사실상 블루리본, 미쉐린, 백년가게 인증은 별 볼 일 없어진다. 반반까스(돈까스+생선까스)를 주문하니 왕접시에 갖다주신다. 접시를 얼굴 옆에 갖다 대면 연예인인 척할 수 있다 히히. 얇디얇은 고기에 바삭한 튀김은 역시 경양식 돈까스의 근본답다. 소스는 묽은 편이고 계피 향이 살짝 나는 게 포인트다... 더보기
앉자마자 스프와 된장국을 내주는 케이 패스트푸드의 위력이란...깜짝 놀랐습니다. 언제 가격이 이렇게 올랐나요🥲 남편은 금왕정식을, 저는 반반까스를 주문했어요. 주문 들어가고 얼마되지 않아 뚝딱 메뉴가 나오더라구요. 다 아는 맛인데 그게 무섭죠..달큰한 소스에 푹 저민 돈까스와 매콤새콤한 깍두기..너무 환상의 조합입니다. 돈카츠에선 느낄 수 없는 그런 맛이요 ㅎㅎ 생선까스 먹으면 살짝 느끼하다 싶은데 이때 한입 베어무는 고추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