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숯불의 힘이 강한 야키토리집. 네이버에 계속 휴무로 해놔서 장사 안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업장 측에서 전석 예약을 받을려고 하는데, 가게 모양새가 예약 받아 가는 곳이 아닌 모양새라. 워크인 손님이 많아서 네이버에 휴무라고 표시해 둔 것 같습니다. 캐치테이블로 보시면 예약 가능합니다. 가게는 좁지만 대신 손님들의 동선에 큰 영향을 주지 않게 되어 있고, 가방이나 옷걸곳도 있고 이런 편의성이 별것 아닌것... 더보기
아직 돈도 못 버는 푸디이기 때문인진 몰라도 일식 하면 뭔가 야키토리에 손이 자주 간다. 최근에 소위 3세대 야키토리(주: 한국서 기른 토종닭을 받아 쓰는 집)들의 수준 향상으로, 본토만큼은 아닐지라도 수준높은 한끼를 먹을 수 있게 되기도 했다. 뛰어난 가성비와 좋은 굽기로 유명한 이곳에 귀인의 @we_gong_ja 소개로 이제야 방문. 집 가까운 군자임에도, 역시 등잔 밑이 어둡다. Pros 역시나 좋은 굽기. 겉바속촉이... 더보기
맛있는 야키토리집. 캐치테이블로 예약이 편해져서 드디어 가봤는데 꼬치가 아주 맛있었다. 안심 - 날개 - 치킨 스프 - 토마토 - 횡경막 타레 - 염통 - 버거 - 추가 (껍질, 엉덩이살, 표고) 이렇게 먹었는데 날개랑 엉덩이살은 안은 촉촉하고 겉은 딱 좋게 잘 익혀져서 아주 취향이었고, 토마토나 표고 처럼 야채류도 참 맛있었다. 약간 간이 있어서 술하고 잘 어울렸는데 주류 가격대는 좀 있어서 이것 저것 먹다 보면 꼬치 코스보다... 더보기
노유와 루왁이 콜라보한다길래 뒤늦게 퇴근하고 도착. 만석도 이런 만석이 없다! 스탠딩으로 낑겨서 조심스레 먹었는데 ㅋㅋㅋ 그래도 너무 소음이 심하진 않았다 (다행) 노유 와인이야 항상 추천템 넘 좋구. 내츄럴 잘 안먹는데 이번엔 맛있게 먹고 옴. 글라스 3잔+야키토리3종 2번 먹음. 야채는 솔드아웃이라 못먹었고. 짠맛과 후추가 강하지만 이런 맛에 먹는게 야키토리. 그리고 와인과도 합이 좋았다. 야키토리 루왁은 1인 오마카세 1... 더보기
숯불에 절묘하게 구워내는 부위별 닭고기와 야채들, 육수를 한번 맛보면 주문을 안 할 수 없는 라멘, 뭐 들어간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까지 맛있는지 궁금한 치킨버거, 하다못해 이 집은 기본 양배추까지도 양념에 무슨 짓을 했는지 돈 내고 추가주문을 하게 만든다. 갈 때마다 그저 이 동네에서 장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마음. 연말에 사장님 내외분이 사고를 당하셔서 현재(25년 1월) 잠시 영업을 안 하고 있는데 얼른 다 나아서 돌아... 더보기
오늘은 예약마감으로 마무리타임에 방문해 추가주문가능한 부위는 없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좋았다. 여전했던 라멘에 롯데리아의 엉치살을 강조했던 모버거가 떠오르는 버거까지. 서비스로 주신 달큰샹큼 피망에 고기된장도 훌륭했고. 그래도 여긴 역시 첫 타임으로 예약하고 와서 가능한 모든 단품 다 추가하고, 콰작파스락 구워진 두툼한 껍질에 맛있게 질깃한? 탄력적인 다양한 부위도 여럿 맛봐야 200%를 느낄 수 있는 집. 오늘 함께한 그분께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