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군자의 작은 야키토리 맛집 루왁. 일본식 느낌의 야키토리로 코스요리 온리이다. 요즘은 알바생이 없으셔서 1부만 받으시고 7시 시작. 캐치테이블 예약이다. 1인 27000원. 나는 노유와인바 콜라보땜에 첨가봤는데 그후에 코스먹어보자보자 하다가 이제야;; 연기가 자욱해서 처음엔 당황스럽지만 시간 지나면 빠져간다 ㅋㅋ 초코아이스크림은 솔티라고 써있긴 했지만 투머치 솔티라 놀랐다. 전반적으로 간이 간간한걸 보면 사장님이 좀 짜게 드시... 더보기
숯불의 힘이 강한 야키토리집. 네이버에 계속 휴무로 해놔서 장사 안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업장 측에서 전석 예약을 받을려고 하는데, 가게 모양새가 예약 받아 가는 곳이 아닌 모양새라. 워크인 손님이 많아서 네이버에 휴무라고 표시해 둔 것 같습니다. 캐치테이블로 보시면 예약 가능합니다. 가게는 좁지만 대신 손님들의 동선에 큰 영향을 주지 않게 되어 있고, 가방이나 옷걸곳도 있고 이런 편의성이 별것 아닌것... 더보기
아직 돈도 못 버는 푸디이기 때문인진 몰라도 일식 하면 뭔가 야키토리에 손이 자주 간다. 최근에 소위 3세대 야키토리(주: 한국서 기른 토종닭을 받아 쓰는 집)들의 수준 향상으로, 본토만큼은 아닐지라도 수준높은 한끼를 먹을 수 있게 되기도 했다. 뛰어난 가성비와 좋은 굽기로 유명한 이곳에 귀인의 @we_gong_ja 소개로 이제야 방문. 집 가까운 군자임에도, 역시 등잔 밑이 어둡다. Pros 역시나 좋은 굽기. 겉바속촉이... 더보기
맛있는 야키토리집. 캐치테이블로 예약이 편해져서 드디어 가봤는데 꼬치가 아주 맛있었다. 안심 - 날개 - 치킨 스프 - 토마토 - 횡경막 타레 - 염통 - 버거 - 추가 (껍질, 엉덩이살, 표고) 이렇게 먹었는데 날개랑 엉덩이살은 안은 촉촉하고 겉은 딱 좋게 잘 익혀져서 아주 취향이었고, 토마토나 표고 처럼 야채류도 참 맛있었다. 약간 간이 있어서 술하고 잘 어울렸는데 주류 가격대는 좀 있어서 이것 저것 먹다 보면 꼬치 코스보다... 더보기
노유와 루왁이 콜라보한다길래 뒤늦게 퇴근하고 도착. 만석도 이런 만석이 없다! 스탠딩으로 낑겨서 조심스레 먹었는데 ㅋㅋㅋ 그래도 너무 소음이 심하진 않았다 (다행) 노유 와인이야 항상 추천템 넘 좋구. 내츄럴 잘 안먹는데 이번엔 맛있게 먹고 옴. 글라스 3잔+야키토리3종 2번 먹음. 야채는 솔드아웃이라 못먹었고. 짠맛과 후추가 강하지만 이런 맛에 먹는게 야키토리. 그리고 와인과도 합이 좋았다. 야키토리 루왁은 1인 오마카세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