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 익선잡방 [서울/종로3가] 종로3가 부근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올데이 브런치 식사 가능해서 늦은 점심 먹고 왔어요! 캐치테이블 웨이팅 3번이었고 한 팀 당 20분 정도로 간주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20분 정도 기다렸어요🙂 테이블 간격이 좁아 매장이 복닥복닥한 느낌인데 구석진 자리로 안내 받아서 좋았어요~ 프리타타는 겨울 시즌 메뉴이고 버석한 계란찜에 적당히 매콤한 소스가 간과 촉촉함을 더하는 느낌? 치폴레 소스가 ... 더보기
샐러드와 파스타가 먹고 싶어 찾던 와중 발견한 곳. 결국 샐러드는 안먹고 다른걸 먹었지만. 운좋게 웨이팅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12시 넘자마자 웨이팅이 주르륵. 2인세트메뉴도 있었지만 양이 좀 많은 느낌이어서 그냥 하나씩 주문했다. 마스카포네치즈오믈렛과 감바스오일파스타 2가지 선택. 생각보다 마스카포네치즈오믈렛이 맛있어서 놀랐다. 치즈라길래 쭈욱 늘어나는 치즈인줄 알았는데 약간 스프?같은 치즈가 들어있다(뭐라고 표현을 해야할지... 더보기
익선동의 특유의 갬성과 깔끔함을 잘 살렸다. 데이트코스로도 추천! 운좋게 창가가 보이는 좌석에 앉았는데, 프라이빗한 공간이었다. 온전히 일행과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프라이빗 공간은 두곳밖에 없어서 운이 좋아야 앉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매장이 크진 않아서 주말 런치에 가면 웨이팅 필수인것같다. 일요일 한시쯤에 갔더니 15분정도 기다렸다. 점심으로 먹는거라, 깔끔하게 먹고 싶어서 브런치들로만 시켰다. 오믈렛+베이컨 추가, 감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