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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신라스테이는 신라호텔이 아니었습니다. — 호텔 조식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마지막 날 아침은 간밤에 묵었던 신라스테이해운대의 뷔페를 이용하기로 결정. 결론적으론 3박4일의 부산 여행 동안 유일하게 망친 한 끼였고, 신라 = 맛있다는 이미지가 깨지는 경험이었다. 신라호텔에 비해 상대적으로 객실 이용료가 저렴한데다, 위치 상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곳인만큼 음식 가짓수를 줄이기 어렵다는 제약도 있었을 것 같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