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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맛자랑? 하고 계속 들락날락거려서 찬바람 집어넣는 남자 둘과 가게 하고 싶은데 어케해야하냐고 묻는 여자 하나의 환장의 조합.. 사장님이 이수 청담에 업장 하나씩 있고 여기랑 앞에 카페랑 하고 계시대요. (맨 끝자리였는데 대화가 다 들림) 술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뭐랄까 너무 아무 설명이 없고... 가게가 어두운데 중간 턱때문에 여러번 넘어질뻔 했어요 조심하새요... 뭔가 미묘하게 어수선한 느낌이었는데 꺼드럭거리는 남자 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