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피자하고 관자가 괜찮고, 문어는 많이 별로입니다. 맛있다기 보단 맛없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무난한 맛도 아녜요. 그래도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었어요.
아치서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8
카넬로니 추천해요. 스페어립 그냥 그렇습니다. 음식이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셰프님이 시큼한 맛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구 환기 안 되니 답답함 주의.
먼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7-26
한 번쯤 가볼만해요! 불편한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좋은 점도 많습니다. 일단 오픈마인드로 가셔야 즐겁게 어울릴 수 있습니다 ㅎㅎ 칵테일맛은 나쁘지 않은데 또 엄청난 맛은 아녀요.
바, 차가운 새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63